맘스쿨

찰흙탁본놀이

글쓴이 딸랑무

등록일 2006-09-30 23:08

조회수 6,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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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엄마표로 놀이를 한지 어느새 1년(20개월부터)이 넘어 버렸네요..
사실 미술놀이 찾아 보아도 만 3세이상의 놀이 소개는 많은데
20개월 전 후 놀이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놀이 소개를 하게 되었지요..
그동안의 노하우(^^)나누고 싶어 살짝 하나 올려 놓을께요..
이쁘게 보아 주세요..
 
이 놀이는 29개월때 한거예요..
 

악은 흐르고 있지요^^..

이번에도 전지는 필요 없었네요..

깔아 놓고 하시면 치우기가 아주 수월 하답니다....

준비물은요~~

찰흙2(300원X2),천,로울러(300),물감,접시

--천을 깔고 찰흙놀이를 하면 찰흙이 잘 떨어 진답니다..--

1. 찰흙을 잘 치대야겠죠?

   두 개를 잘 섞어서 하나로 만들어야 한답니다..

   발을 이용해보고 손도 이용해서 촉감을 느끼게 했어요..

   재미나게 함께 놀면서 음악에 맞춰 춤까지 추어가며 해 보세요..

2. 두 개의 찰흙이 뭉쳐서(요건 엄마가) 하나로 만들어서

    평평하게 넓게 만드세요.

3. 그 위에 집에서 떠도는(^^) 물건들을 하나씩 찍는 답니다..

   연후는 도형과 찰흙놀이 찍기가 있어서 그걸로

    놀았지요..

4. 열심히 찍은 후 이제 물감 놀이를 하는거예요..

    평평한 접시에 물감을 짜고 로울러를 이용해서

    찰흙에 쓱삭쓱삭~~~

    처음 하는 것이라 아주 재미있고 흥미있어 했답니다..

5. 먼저 찰흙에 물감을 묻혀서 위에 종이를 올리고

    찍어 보았구요..

6. 종이를 올린 후에 로울러를 이용해서 물감을 칠해 보았구요

    두 가지 인쇄 방법을 경험해 보게 했답니다.

 

아직 방법의 차이는 모르겠지만 경험이 중요하겠지요^^

이번 놀이도 연후에겐 특별한 경험이었답니다..

집에서 한번씩 하는 미술놀이와 홈스쿨..

생활속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응용하는 것을 보면

맘이 얼마나 뿌듯한지 몰라요..

그 모습을 보며 더 열심히 가르쳐야겠다고 맘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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