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놀이라면 이정도는 되어야죠

글쓴이 강연주

등록일 2008-04-07 15:52

조회수 9,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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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의 창작력 상상력을 키워주기위해서

온가족이 모여서 소설쓰기 놀이를해요.

소설이라 그래서 거창한게 아니라...

아빠와 엄마 아이들이 한데모여서 한줄한줄 동화를 만들어나가는거죠.

서로 돌아가면서 한줄씩 이야기를 적어나가는것이기때문에,

다음에 어떤일이 일어날런지 모른다는 흥미진진함과 다음사람의 이야기를 귀기울여듣는 경청의 힘도 생기는 장점이있답니다. 어느정도 이야기의 틀이 완성되면, 그림동화처럼.... 그림을 글에 덧붙이지죠.

워낙 아이들이 색연필 크레파스 등으로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터라 좋은 동요를 들으면서 그림그리는 순간에는 아이들모두 함박웃음.. 더더욱 부모가 같이 참여하니까 더 즐겁게 하더라구요.

이렇게 주말하루를 다보내고나면, 그렇게 흐뭇하고 즐거울수가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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