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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아는 수시 비중 때문에 엄마의 전략이 필요하다

글쓴이 운영자

등록일 2009-03-11 09:59

조회수 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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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모집은 서류 심사를 통과한 후에 논술 혹은 구술 시험을 치러야 하며, 서류 심사를 통과하기 위해서도 외국어 능력, 대외 수상 실적 등 미리 제시해 놓은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따라서 중학교 때부터 준비하지 않고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그것도 고3이 되어서 준비하기에는 너무 늦다.

학교나 학원은 모두 정시를 최대의 목표로 삼아 공부하라고 한다.

학교에서는 수시에 대비하여 지도할 교사 인력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수시로 합격을 시켜본 경험이 거의 없어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지도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특목고 학생들은 내신은 불리할지 몰라도 수시에서는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그 이유는 첫째, 특목고에는 처음부터 우수한 아이들이 입학하기 때문이다.

둘째로 특목고 차원에서 각종 경시대회에 입상하도록 준비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일반고 학생들은 내신에 강해 스스로 계획을 세워 수시 모집에 대비한다면 오히려 특목고 학생들보다 더 유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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