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 2014-09-12 |
하얀 쌀밥을 좋아하는 3학년 비만 아들을 위해 신청하게 되었어요.
얼마전 추석연휴에 차를 타고 가다 아직은 파란벼를 보며 설마하는 마음에 '저게 벼자나...울아들이 좋아하는 쌀이 나오는거'라고 했더니 '아~ 그래?' 처음 봤는데.... 헉^^; 정말 깜짝 놀랐네요. 시골이 없어 자연 경험이 많이 않아 그런지 잠자리도 무서워하고 작은 곤충도 못 만지는 정말 완전한 서울남자랍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흰쌀밥을 못 알아보다니... 미안하기도 하고 마음이 좀 안 좋더라구요. 마침 이렇게 좋은 이벤트를 한다니 쌀의 수확과정부터 하나하나 일러주고 경험해 보는 좋은 기회가 오면 좋겠네요. |
윤은* 2014-09-12 |
자녀들과 함께 체험을 직접 체험했으면 합니다.. |
이현* 2014-09-12 |
쌀을 사먹어야 하는 저희 가정은 가끔 한번씩 행사가 있거나 제사가 있을때 큰맘 먹고 여주쌀을 한번씩 사먹어요
확실히 똑같이 압력밥솥에 밥을 해도 여주쌀은 고슬고슬 윤기도 자르르 찰진 여주쌀 특유의 맛을 아는 저로서는 수확의 과정을 보고 어떤 차이가있는지 느껴보고 싶습니다. |
한진* 2014-09-12 |
여주 쌀 수확 체험단 모집 신청합니다
쌀하면 여주쌀이잖아요..
제눈으로 직접 가서 여주쌀이 어떻게 수확되는지 보게된다면
더없이 좋은 기회가 생기고 더 없이 신뢰가 쌓일꺼같습니다 |
방지* 2014-09-12 |
이름:방지숙,황지우(10)
우리나라의 주식인 쌀에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경험이 없다는것은 불행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현대를 살아가다보니 주변에서 쉽게볼수있는것도 아닌지라 친가 외가 모두 도시생활을 하다보니 제가 어릴적 커오면서 조부댁에 갔을때마다 느끼던 그때의 향수를 우리딸에게두 가르쳐주고 같이 공감 할수 있다면 큰 행운이 될것같습니다.또한 우리나라에서 맛있기로 유명한 쌀을 접할수 있다는것또한 좋은 경험과 축복이 될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