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28일 날씨 맑음
서울에서 출발이라 우리는 따로 출발 ....
아침대신 사과와 엄마표 삼각김밥을 준비해서 여주로 출발...
다와서 조금 헤매긴 했어도 동래어른들의 친절한 안내로 금방 찾을수 있었다는...
서울에서 출발하는 일행보다 먼저 도착해서 체험장 주변을 한번 돌아보구 잘익은 팥이랑 콩도 따보구..
드디어 일행들이 도착하고 체험일정과 동래분들과의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정말 우리가 체험할 논으로 gogo...
출발전 잠자리도 잡고 트렉터에 몸을 맞기고 출발
벼베기도 하고 미꾸라지랑 논고동도 잡고 노느라 사진이 영...
배베기 장비는 트랙터바구니에서 내려오네요 ㅋㅋㅋ
미꾸라지 잡다 하마트면 뱀잡을 뻔 한 울아들 옆에 다른 엄마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물뱀이라 돋은 없다지만 정말 순간 아찔했다는..
이렇게 벼베기와 미꾸라지 체험이 끝나고 동내어른들이 준비해주신 맛난 점심 그리고 손탈곡과 떡메치기
아이들은 떡메기기 조금 해보더니 어디서 구했는지 축구공과 더 친해보인다는
그리고 마지막 행선지인 정미과정을 보기위해서 정미소로 이동 애들은 정미과정보다는 정미소를 지키고 있는 강아지들에게 더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그래도 오늘 하루 너무 좋은 경험과 구경을 한것 같다. 아들 쌀은 쌀나무가아닌 벼에서 나온거란다.
이제 체험후 받은 맛난여주쌀로 어떠한 요리를 해볼까 고민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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