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에서 안동으로 참마 체험하고 왔습니다.
교대역에서 친구들 3명과 함께 떠났지요.
남자 가이드분이 바퀴벌레라 해서 ...
간단한 군것질꺼리 여러가지를 지퍼백에 담아서 한사람마다 주더군요.
짊어지고간 베낭속에 군것질도 있고 커피도 있고.....
참마가 모래밭에서 자란다는건 처음 알았어요.
진짜 마가 아주 큰것도 있네요
일정에 따라 여기저기 마술도 담아 오고 안동소주도 가보앗어요.
안동에 헛제사밥도 먹고 왓어요.
사진은 올릴줄 몰라서 못 올립니다.
미즈에 감사 드립니다.
좋은 구경 체험하고 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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