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역에서 기다리던 버스....
간단한 군것질꺼리와 가이드님의 설명을 듣고....
안동 ...넓디 넓은 마밭에서 체험.
마는 모래밭에서 자란다는것도 알고.....
안동 축제장에 들러서 축제 분위기에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꽤 잇드군요.
안동국수/안동마죽/안동떡볶이 등등...맛보기도 하고...
유명한 안동 소주 홍보관에서 45도라는 독한술 시음과 막걸리 만들 재료 담은 선물.....
행사의 끝인 헛제사밥으로 저녁 먹고...
월영교라는...사진으로만 보던 곳.
이리 좋은 체험도 하고 좋은 구경을 마련해준 미즈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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