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코코 커피 체험단에 당첨되었습니다. 꺄오~
너무 기대되는 제품이고 커피의 맛이 궁금했었는데 당첨 소식 ~ 너무 반가웠던 것 같아요.
평소에도 커피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그 중에도 당연히 커피 본연의 맛을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것이 바로 "블랙커피" 인 것 같아요.
그렇다면 블랙커피의 "여왕"이라고 하면 당연히 방금 내린 "드립커피~"
하지만 커피숍에서만 먹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었는데 이제는
집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뜨거운 물만 있으면 바로 즐길 수 있는 드립커피!
로코코커피가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커피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답니다.

로코코 커피는
절취선을 뜯어서 고리를 당긴 다음
컵에 고정 시킨 후 뜨거운 물을 붓기만 하면 끝~~
그래서 언제 어디서나 고급스러운 커피를 즐길 수 있답니다.

내용량은 49g 이구요 7g 커피가 7개 들어서 한 팩입니다.
가격은 9,900원이구요, VAT 는 별도입니다.
당연히 원두커피 100% 이구요. ~

제품 개봉 사진입니다.
색깔별로 커피가 구분되어 있어서 편했구요.
3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었기 때문에 다양한 커피의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구성은 이렇게 ~
로코코 커피 7개와 그리고 머그컵까지~
저는 머그컵도 너무 귀엽고 예뻐서 마음에 들었답니다.

첫번째 커피는 "콜롬비아 수프리모"
고소한 향과 부드러운 맛이 조화를 이루는 커피입니다.
저녁밥을 먹은 뒤, 아이도 재우고 가장 조용한 타임에
혼자서 우아하게 즐기기 좋은 향과 맛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두번째는 "과테말라 안티구아"
스모키향과 깔끔함 맛이 조화를 이루는데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샌드위치와 함께 먹으면
상쾌하고 깔끔한 아침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의 커피였습니다.

세번째는 "로코코 하우스 블랜드"
나른한 오후, 혼자서 라디오를 들으면서 깊은 풍미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맛입니다.

티백의 모습은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절취선을 따라서 개봉을 한 후
살짝 벌려서 이렇게 컵에 걸면
정말 단단하게 고정이 됩니다.
개봉을 하자말자 느껴지는 진한 커피의 향이 온 방을 가득 채우는 느낌입니다.
커피 한잔으로 온 집에 커피향을 가득 채우는 그런 느낌이였어요.

물을 부어서 커피를 내리는 모습니다.
2~3번에 나누어서 내리면 더 진한 커피의 풍미를 느낄 수 있어요.

보글보글
커피가 드립되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뜨거운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드립 커피
로코코 커피 입니다.
http://blog.naver.com/kfc4623/22014870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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