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코 드립커피
사회생활 하면서 제일많이 늘어 난 건 커피마시는 양!
믹스커피의 달달함에 반해서 하루 10잔까지도 거뜬히 마셨었더랬죵~
테이크아웃 커피도 달달한 카페모카~너무나 좋아했답니다.
10년 넘는 사회생활로 허리라인이 펑퍼짐해진 지금..
이젠 원두커피 맛에 퐁당!
아침마다 제일 먼저 출근해서 하는건 창문 열어 환기 시키고 원두커피 내리는 일이랍니다.
사무실 가득 은은히 퍼지는 원두커피향~
저의 로망이었는데, 몇일 하다가는 또 흐지부지~~
믹스에 손이 갈려는 찰나!
만난 드립커피!
ㅎㅎ
구세주 같아요^^

로코코 드립커피
요렇게 만나보았답니다.
세가지 맛을 한통으로 만나볼 수 있으니 골라먹는 재미가!

과테말라 안티구아
하우스 블렌드
콜롬비아 수프리모
세가지다 마셔본 커피들이라 반가웠어요.
원두의 미묘한 맛을 모두 구별하지는 못하지만, 어느정도의 미각은 가지고 있어서
조금은 구별 한답니다.^^
제 취향도 있고~
신선한 원두맛도 어느정도는 알꺼같고..
아직 초보 단계에요.

일단 가장 많이 만나보았던 콜롬비아 수프리모를 마셔보기로 했어요.




커피를 맛있게 마시는 법!
물을 먼저 끓이고 뜨거운 물을 머그컵에 부어요.
머그컵이 따끈해지면 다시 시작한답니다.^^

따끈한 머그컵위에 로코코 드립커피를 올려놓아요.

원두 알갱이들이 보이네요.
진향도 은은하게 퍼지니 너무나 좋아요.

뜨거운 물을 3번 정도 나누어서 드립커피에 부어줍니다.
원두커피에 직접 할때는 실처럼 가늘고 길게~내리는게 정석이라고 합니다.

원두커피 내린다는 생각으로 드립커피를 만들었어요.

점심 식사후~나름함을 로코코 드립 커피로 달래봅니다.

티백은 취향에 따라 한번더 드립해 먹어도 좋아요.

나만을 위한 드립커피~
내 취향대로 맛있는 커피를 즐겨본답니다.
미즈모니터에서 제품만을 지원받아 직접 체험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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