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0. 2. 목요일
안동마 참맛 여행 - 경상북도 안동
<안동 부용농산,국제 탈춤 축제장,명인안동소주 홍보관,까치구멍집-헛제사밥>
연휴가 줄곧 이어지는 행복한 10월~
동쪽의 따뜻한 곳이라 하여 이름 붙여진 '안동'으로
<안동마 참맛 여행>을 다녀왔어요~^^
안동하면 하회마을이 가장 먼저 떠오르곤 하는데요,
안동의 '마'가 유명하다는 것을 이번 여행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아침 일찍 시청역에서 출발하는 안동마 참맛 여행 체험 버스에 몸을 실고서
안동마의 참맛을 따라가는 행복한 웰빙여행 출발~!

안동마 참맛 여행의 일정입니다~
빠듯한 당일치기 일정에 음영으로 가린 몇몇 일정은 생략되었지만
하루가 가득 알찬 안동마 참맛 여행기 나눌게요~^^

버스가 출발하고서 마를 가공해 만든 맛난 간식이 체험단에게 지급되었어요~
아침을 먹는둥 마는둥 하며 일찍 출발한터라 유난히 반가운 간식꾸러미~^^
안동마 가공식품을 미리 맛볼 수 있도록 체험팩으로 준비해주신건데요,
사람의 몸에 굉장히 이로운 마가 그냥 먹기엔 좀 부담스러운 식감이라
애용하고 챙겨먹게 되지 않는것이 사실인데 이 처럼 가공식품으로 만들어져
마의 좋은 성분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맛있게 먹을수도 있다는 건
마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분명 반가운일이에요~

안동마와 오미자의 만남으로
마를 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만들어진 마 음료 '하루참마'

쫀득쫀득한 식감과 달콤함으로 무장한 '마 젤리'~
원래 젤리를 좋아하지 않는 찬이마덜인데 요거 맛있더라구요~
호박엿 먹는듯한 느낌에 많이 달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

안동고을 탁촌장에서 만든 고소하면서 달콤한 '안동참마 보리빵'

따뜻한 물을 부어 간편하게 차로 즐길 수 있는 안동참마분스틱 '뿌리깊은 안동참마'와
하회탈도 반한 맛 '하회탈초콜렛'까지~
체험팩을 통해 맛으로 먼저 안동과 만나며 안동에 대한 기대가 더 커져갑니다~^^
지역특성을 살리면서도 농산물 가공 산업화를 선도하여
다른 지역보다 지역특화음식과 특산물이 많이 생산되는 안동은
많은 특산물 중 안동의 특산명품 마를 이용한 가공식품이 무엇보다 반가운 건
앞서 언급했지만 '마'가 그냥 먹기 쉽지 않다는 이유때문일테지요~^^

덕평의 자연휴게소를 들러가는 우리~
찬이는 출발하면서부터 떡실신이 되어 깨어나질 못합니다~^^;;

화장실때문에 깨웠는데 갈증이 났는지 마실것을 찾아서 하루참마를 마셔보라고 했어요~
자다 깨서 사진이 마치 겔포스를 넘기며 숙취를 달래는 듯 나왔습니다~^^;;
쭉~쭉~ 들이키더니 맛나다고 하나 더 달라네요~

<사랑은 안동마를 먹고> 애니메이션과
<생로병사의 비밀 : '마'편> 다큐관람으로
안동마를 만나기 전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는데
영상관람을 통해 마의 여러가지 효능을
아이들의 눈높이로도, 어른들의 눈높이로도 배워보았답니다~
'사랑은 안동마를 먹고' 애니메이션 보기
http://medipl-seed.go.kr/shop/index.php?doc=program/board.php&bo_table=movie&wr_id=3

안동에 도착~!
어딜가나 예쁜 풍경을 볼 수 있는 가을의 농촌이 너무 반갑습니다~
마음까지 편안~~해 지는것이 김수현 복근보다 안구정화에 더 탁월한 효과가 있네요~ㅋ

제 키 만한 꼬마장승과 미소로 인사를 나누는 찬이랍니다~^^

우선 마농장으로 향하는데요,
농장 가는 길에 만난 가시오가피~
깻잎처럼 생긴 이름 모를 잎사귀와 진짜 깻잎도 구분 못 하는
찬이마덜이 알아 본 건 아니구요,
바퀴벌레님이 알려주셔서 알았어요~^^
다음부터는 찬이마덜도 알아 볼 수 있을 것 같은
독특한 생김새를 가진 가시오가피 나무더군요~

운치있는 풍경을 지나 마 농장을 향하는 길~

억새풀도 풍경을 만끽하는 가을여행의 묘미를 더해줍니다~

가볍게 산책을 하듯 길을 따라 걷다보면

이렇게 마 밭이 나타나요~
이런 마 밭이 아주 많은데
그 어느지역보다 안동의 마 밭이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마의 열매인가보다 했던 이 동그란 알맹이는
나중에 알고보니 마의 씨앗이었어요~
어쩜 이렇게 씨앗이 아닌척을 하고 있는지..^^;

참 인상좋으신 부용농산의 대표님~
사전에 농장주님이 젊다고 듣긴 했지만 예상보다 훨씬 젊어 놀라웠어요~

마에 인생을 건 청년농부 유화성님은 농수산대학을 졸업한 후 전공을 살려
곧장 귀농으로 마농장을 일구셨다고 합니다~
뚜렷한 목표도 꿈에 대한 추진력도 놀랍고 부러워 질투나는 유화성 대표님~^^
참 보이는 것 만큼 다부지고 알차시네요~

부용농산에서 생산되는 마는 길이가 긴 장마에요~
농장대표님의 인사말씀과 마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듣고서
마수확 체험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쯤에서 짚고 넘어가는 안동마의 우수성~!
전국 마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다는 안동마는
적당한 기후와 사양토때문에 재배율이 높다고 하는데요,
보통 접해오던 밭과 어딘지 모르게 느낌이 달랐는데
그게 모래비율이 많은 사양토때문이었어요~

수확철 밭에 만난 포크레인 역시 또 하나의 놀라운 광경~
장마의 뿌리가 깊다보니 포크레인으로 땅을 파 주어야
땅 속 깊숙히 뿌리내린 마를 온전하게 수확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체험에 앞서 장갑 착용~!

밭을 망가뜨리지 않기 위해 조를 이루어 체험했어요~

체험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생마를 맛 보는 기회도 가져봅니다~

주저 없이 생마를 받아먹은 찬이~
약 5초 후 올 것이 온 표정을 짓습니다~크핡핡~!!
아무런 맛이 나질 않는다네요~^^
꺄핡핡~~~ 아... 재밌다~~~ㅋㅋ

차례가 되어 포크레인 앞으로 모였어요~

마 한뿌리 뽑아내는데 씨앗이 이렇게 많이 나와요~

구덩이를 파는 포크레인을 코 앞에서 보는 게 처음인 찬이는 그 조차도 신나는 듯~^^

포크레인이 훑고 지나간 자리를 살펴 땅 속에 단디 자리잡은 장마를 조심조심 꺼냅니다~

마 수확 성공~!!
제법 실한놈으로다 골랐네요~^^

수확된 안동마의 자태~!

마를 챙겨들고 빨빨빨~~~

"마 수확이 가장 쉬웠어요~!"

수확한 마를 들고 체험단 인증샷도 멋지게 남겨봅니다~^^

마침 방송국에서 농장촬영을 나왔는데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 싶으셨는지
흩어지려는 아이들을 불러 모으셨어요~

PD님의 요구사항에 따라 해맑은 웃음으로 포즈를 잡아주는 울 아이들~^^

"안동마, 최고~!!!"

찬이의 인터뷰도 이어졌는데
"오늘 여기 뭐 하러 왔어요?" 하는 PD님 질문에
"엄마, 우리 뭐하러 왔어?" 라며
스님 머리에 가르마 타는 소리를 하던 찬이였답니다~ 아놔...ㅠㅠ;;

마농장에서 마수확 체험을 마친 후
오색 마전 만들기를 진행하려 부용농산의 회사로 이동했어요~

경북 안동시 풍천면 광덕리 1107번지에 소재하고 있는 부용농산 입니다~
회사입구에 서 있는 입간판에 쓰여 있는
'마 캐는 젊은 농부들'이라는 부용농산의 컨셉에서 알 수 있 듯
대표님 뿐 아니라 직원분들도 모두 다 젊으시더군요~
마의 건강함과 활력이 어필되는 또 하나의 트레이드 마크로 보여졌어요~^^

오색 마전 만들기 쿠킹클래스 시간을 위해
미리 준비되어있는 갖가지 재료들과

마 담금주를 만들 재료들이 미리 준비되어 있고,

마의 효능을 좀 더 자세히 설명 해 놓은 자료도 준비되어 있어
효능이 어디에 어떻게 좋은지 좀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어요~

진로의 vvip고객이신 할아버지께 선물 할 담금주에
마 담금주를 만든 찬이의 이름을 적었어요~

깨끗이 세척 된 마가 담긴 통 안에 담금주만 부어주면 끝~!
6개월 숙성기간이 지난 후에 음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할아버지의 건강을 위해 찬이가 만든 마 담금주~
약주로 꼭 한잔 씩 아껴드셨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바로 이어진 오색 마전 만들기~

부침가루에 마 가루를 섞고 갈은 브로콜리를 넣어 초록색 반죽을 만들어냅니다~

분홍색은 오미자, 베이지색은 마, 노란색은 단호박, 그리고 보라색은 블루베리로
예쁜 색감과 영양을 듬뿍 담았어요~

적당히 온도가 맞추어진 기름에 지글지글 부쳐내는 오색마전~

고소한 내 풍기며 익어가는 마전 앞에
벌써 젓가락 들고 기대 만발중인 아이들입니다~^^

쨘~!! 정말 먹음직스럽게 부쳐진 오색마전~

아이들도 어른들도 고소한 그 맛에 금세 반했답니다~^^

함께 만들어 서로 나누어먹는 기쁨도 준 오색마전 만들기~

맛을 평가해주신 대표님의 시식과 포상으로 이어진 참마 막걸리까지 곁들이니
이 맛이 참맛이구나 싶더군요~^^
즐겁게 만들고, 맛있게 먹고,
그렇게 부용농산에서의 일정을 마친 후
부용농산 가족들의 따뜻한 배웅을 받으며 다음 일정지를 향했답니다~^^

안동에서는 국제 탈춤 페스티벌이 한창이었는데요,
때를 잘 맞추어 축제도 둘러 볼 수 있었어요~

탈춤 따라 베이구, 탈랄라 배우기도 참여하려 했는데
아쉽게도 시간을 놓쳐 배워 볼 수는 없었지만
볼 것도, 즐길것도 많은 흥이 넘쳐나는 축제장이라
그 흥에 잠시 어울리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었답니다~

뜨거운 햇볕에도 마냥 웃음이 나는 아이들이었지요~^^

축제를 둘러보던 중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부스 앞을 지나게 되었는데
포토존을 운영하고 있더라구요~
소품과 의상까지 멋지게 갖추고, 찍은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도 해주는터라
기념이 될 듯 해 냅다 참여했어요~^^

찬이는 축구선수를 꿈꾸지만,
혹시 이럴지도 모를 미래를 꿈꿔보는 것도
지금 누려보는 즐거움 중 하나이기에
사진 한 장에 므흣~해지는 찬이마덜입니다~^^

부스를 둘러보니 기능성식품 연구기관이더군요~
안동참마를 가공해 만든 건강식품뿐 아니라
안동의 특산품으로 가공된 여러 건강식품도 볼 수 있었답니다~

우슬엿도 맛 보았는데
단맛과 함께 우슬의 향미를 지니고 있어 간식용로도 좋지만
천식과 면역력 향상, 항암효과, 골다공증 개선 및
관절통, 혈압강화, 신경통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우슬의 뿌리, 줄기, 잎을 이용해 만들어
건강기능식품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이빨에 들러붙지 않아 참 좋더라구요.

어디서 풍선을 얻어 온 아이들~
까르륵 웃음소리 떠나지 않는 찬이네였어요~^^

닭요리 시식부스도 만났는데
치킨과 닭발볶음 그리고 달걀말이까지
알 부터 닭 까지 한번에 맛 볼 수 있는 시식에 찬이네도 참여했는데요,

인당 하나씩 받아들었더니 한상 그득히 차려지더라구요~
출출할 때가 되었던 터라 타이밍 좋게 요깃거리가 되어 주었어요~^^

그리고 또 먹으러 온 찬이네~^^
탁촌장의 안동참마로 만든 즉석제품을 맛보려고 합니다~

안동참마 쌀국수와 안동참마 국시, 안동참마 떡볶이와 안동참마 떡국까지
다양한 안동참마 즉석 조리제품을 맛 보게 되었는데
어느 것 하나 빠짐 없이 다 맛있었어요~
이렇게 가공되어지면 참 먹기 쉬운 마~^^
특히 어느때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만들어진 탁촌장의 즉석조리식품은
안동참마의 뒤를 이은 안동의 효자상품이 될 듯 하네요~
사진에는 없지만 안동참마 죽도 있었는데
아플때 생각날 것 같아요~ㅎ

떡국떡으로 만들어 먹는 떡볶이 무지 좋아라하는데
안동참마 떡볶이도 떡국떡으로 만들어
소스도 잘 베어들고 쫄깃한 식감이 좋았어요~

마와 버섯 성분으로 만들어진 '달려라 마차'
피로감을 날려주는 드링크제 영지디맛과 흡사해요~
찬이마덜 입에는 잘 맞았는데 호불호가 조금 갈리기도 했답니다~^^
탈춤 축제에서 맛난 먹거리만 실컷 즐긴 찬이네~^^
안동의 식품명인을 만나러 갈거랍니다~

도착한 곳은 명인안동소주 홍보관이에요~

서울에서 2회에 걸쳐 진행되었던 부모와 함께하는 전통식품 만들기에서
두 분의 대한민국 식품명인을 뵈었는데
안동에서 또 한 분의 식품명인을 뵙게 되었네요~^^

이 분이 바로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6호 안동소주 명인이신 박재서님이시랍니다~
소개와 함께 대한민국 술의 역사와 안동소주에 대해 짦은 강의를 해주셨구요,

안동마소주와 안동소주 시음을 해보았는데
술을 잘 못마셔서 입술에 살짝 묻혀 맛 보았어요~
그러나 술 맛을 잘 모르는 관계로다 뭐라 평을 할 수 있을지~~~^^;;
명인안동소주의 소개글로 평을 대신해야겠습니다~^^
http://www.andongsojumall.com/shop/main/html.php?htmid=service/introduction02.htm

인기폭발이었던 맷돌돌리기~^^
안동소주 만들기 과정을 배워보며 아이들이 맷돌을 사용해 볼 수 있었어요~

명인과 함께 누룩도 만들어보구요~

예쁘게 잘 빚어진 누룩이에요~

잘 건조된 누룩을 절구에 빻는 과정도 아이들에겐 너무 신나는 체험이었지요~

인고의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누룩이에요~

누룩이 들어가 술로 발효되는 조건을 갖춘 우리술 만들기 체험팩을
선물로 하나씩 나누어 주셨답니다~

술을 직접 만들어 마신다니 참 새로운 경험이 될 듯 해요~^^
아래의 주소를 클릭하면 명인의 안동소주제조방법을 볼 수 있답니다~
http://www.andongsojumall.com/shop/main/html.php?htmid=service/introduction05.htm

안동소주와 명인마주에요~

대한민국 식품명인으로서 화려한 경력도 눈에 띕니다~
비록 술맛은 모르지만 대한민국 술의 역사를 책임지는 명인의 자부심은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역시 따뜻한 배웅을 받으며 떠나 온 안동소주 홍보관
안동의 따뜻함이 너무 좋습니다~^^

저녁식사를 위해 또 한번의 이동을 했어요~

저녁만찬을 즐길 맛집은 까치구멍집~

헛제사밥을 먹을 수 있는 까치구멍집은
안동의 최고라기 보다는 안동의 문화가 있는 맛집이라고 합니다~


전통문화보존명인장으로 선정되기도 했다니 기대되네요~^^

정갈한 반찬보다 먼저 눈에 띈 건 놋그릇~
보기도 힘들지만 경험도 흔치 않은 놋그릇이 근사하게 느껴져요~^^

이어 따뜻한 탕국과 비빔밥 재료가 담긴 대접이 간장과 함께 나왔어요~

간장이 아주 맛나요~
보통 고추장 양념으로 밥을 비벼먹곤 해서
간장양념으로 밥을 비벼먹는게 낮선 찬이마덜인데
아주 별미더라구요~^^

반찬도 하나하나 다 맛있었는데
맛도 맛이지만 찬이마덜은 상어고기를 난생 처음 먹어보았어요~^^
와...이게 상어맛이구나~ 하며 신기하기까지 하더라는~ㅎ
안동의 특별한 맛을 제대로 보았답니다~^^

민속촌에 까치구멍집의 옛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다고 하니
상당히 역사가 오래 된 식당인 듯 해요~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달님이 나와있네요~

식당 맞은편에 안동의 명소 월영교가 있어서
여행의 끝자락에 편안한 산책의 시간 가져보았어요~
한 부부의 아름답고 숭고한 사랑이 간직되어 있는 나무다리이다.
먼저 간 남편을 위해 머리카락을 뽑아
한 켤레의 미투리를 지은 지어미의 애절하고 숭고한 사랑을 기념하고자
미투리 모양을 담아 지어진 월영교는
한 부부의 아름답고 숭고한 사랑이 간직되어 있는 나무다리.
2003년 개통되었고 길이 387m, 너비 3.6m로 국내에서는 가장 긴 목책 인도교라고 하네요~
석양이 찾아들려 하는 월영교의 운치를 보며
안동의 명소임을 인정하는 찬이마덜이었습니다~

다리 한가운데에 있는 월영정 앞에서 신난 악동들~^^
전국 유일의 마 특구지역 안동에서 마의 참맛을 찾았던 하루~
짧은 하루가 아쉬울만큼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손 흔들어 주시며 따뜻한 배웅을 해주시던 안동이
오래오래 기억에 머무를 것 같고, 또 다시 찾고 싶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 원문 http://blog.daum.net/kismet-81/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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