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마 오감만족여행1 - 안동마 케기체험]
체험여행을 떠나는 버스안에서 체험팩을 받았습니다.
하나하나 맛을 보았는데,
하루참마는 시원한 오미자맛과 아무맛이 안나는 마가 합쳐진 음료인데요 맛있습니다.(유진트레이딩: www.wellmakorea.com)
안동 참마보리빵은 일반 보리빵보다 훨씬 부드럽고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안동고을탁촌장: www.adgoeul.com)
마젤리는 달콤하고 졸깃졸깃한 젤리입니다.
(북안동농업협동조합: www.andongma.com)
하회탈초콜릿은 제주도 감귤초콜릿처럼 맛있었어요.
(안동고을탁촌장: www.adgoeul.com)
안동흑마가루는 집에 돌아와서 우유에 타 먹었는데, 그냥 아무맛도 나지 않는 마와는 달리 독특한 맛이있었습니다. 맛있었어요.
(안동흑마: www.hukma.co.kr)


우엉의 잎에는 마를 잘 자라게 하는 좋은 성분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해는 마를
그리고 다음해에는 우엉을 번갈아 가면서 재배한다고 합니다.
이곳은 생강밭입니다. 옆을 지나가는데, 향긋한 생강향이 주변에 가득했습니다.

길가에는 대봉들이 자라고 있었구요,

안동마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마 씨앗; 먼저 이것들 심어서 파종을 한다고 합니다.
27도가 되어야 발아 된다고 하네요.
마는 장마와 단마가 있는데, 단마가 맛이 진하고 물이 적고 약성이 강하다고
하네요.
체험용 바구니들
옆에 논에 메뚜기들이 참 많았습니다. 

장갑을 끼고 손으로 마를 켔습니다. 이 작은 마들을 크게 키우기 위해 다른 밭으로
옮겨서 다시 심는다고 했습니다.
생각보다 깊이 박혀 있었습니다. 역시 뿌리식물...ㅎㅎ
마밭에는 마씨앗들이 참 많이 떨어져 있었습니다....오~호 주워야지
밀레의 이삭줍는 여인을 제연해 보았습니다....ㅋㅋㅋ...재밌네요.

이번여행은 미즈모니터(www.miz.co.kr/monitor)와 안동마융복합화사업단이 공동주최한 체험이벤트에 당첨되어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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