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으로 날씨가 부쩍 쌀쌀해진 요즘...
커피향이 더 좋아지는 그런 계절 가을이 온것 같아요.
얼마전 받게된 로코코 커피를 하나하나 맛보고 시음한 후기를 올려보려해요.^ㅁ^/

all days one 한팩만 있으면 아침, 점심, 저녁...
향긋한 커피를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아이들 학교 보내놓고 청소하고 신랑병원에 들렀다 오니 오후...
약간은 피곤한 느낌이 드는 시간... 커피한잔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로코코 드립커피 하우스 블랜드를 꺼내었답니다.

빨강색의 로코코 드립 커피 하우스 블랜드
뒷면에는 드립커피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그림으로 자세히 나와있었어요.

파우치 옆면에는 절게처리가 되어있어 개봉이 편리 하게 되어있었구요.
파우치를 개봉하니 흰색의 커피 드립백이 보이네요.^^
파우치를 뜯자마자 정말 방금 갈아놓은 신선한 원두향이 향긋하게 코끝을 자극하니 너무 좋았답니다.

오픈이라고 되어있는 부분을 잡고 손으로 뜯어주면 깨끗하게 뜯을 수 있는 부직포 드립
양 옆면에는 컵에 커피를 고정시킬 수 있는 종이 지지대가 있어요.

한손으로 사진찍고 한손으로 커피 잡고 ㅋㅋㅋ 나는야 블로거!!!
고정지지대를 양쪽으로 잡아당기면 핸드 드립백이 열리며 향긋한 커피향이 확~!!!
로코코 드립머그에 커피를 고정시켜주세요.

로코코 드립커피 하우스 블랜드 원두예요.
약간은 짙은색의 향긋한 느낌이 너무 좋더라는...

고정시켜놓은 커피 드립백에 뜨거운 물을 살살 부어 줍니다.

크레마와 함께 커피가 싹~~ 올라왔다 가라앉으며 아랫쪽에 커피가 고이기 시작하네요^^
신선한 원두에서 볼 수 있다는 크레마가 올라오며 신선한 커피향도 솔솔~~

하우스 블랜드 한잔 완성!! ^ㅁ^/
오후에 마시는 커피라 그런가? 진한 원두 커피를 만날 수 있었네요.

식성에 맞게 설탕이나 시럽을 넣고 조제 시작!! ㅎㅎㅎ ^^
향긋한 커피 한잔 다 마시고 한시간 지나서 2번째 제탕!! 처음보다 색이 확실히 옅어졌지만...
커피향은 그대로~!!! 맛은 옅어진 느낌이었어요. 쌉싸롬하면서 착 감기는 맛의 하우스 블랜드!!
피곤함이 밀려오는 오후에 마시는 오후의 자신감 하우스 블랜드!

다음날 햇살이 가득한 아침... 쌀쌀해진 날씨탓에 모닝커피 한잔이 간절하더라구요
망설임없이 로코코 커피 아침을 깨우는 향기 과테말라 안티구아를 꺼내어 들었죠.

연두색의 고급스러운 파우치에 들어있는 로코코 드립커피
향이 정말 예술~!!! 어찌나 향긋하고 좋은지 잠이 확깨는 느낌~!!!
전날 마셨던 하우스 블랜드 보다는 좀 밝은 색의 원두를 만날 수 있었네요.

집에서도 별다른 기구 없이 신선하고 맛있는 원두를 즐길 수 있다니~
향긋한 아로마와 크레마를 만날 수 있는 로코코 드립커피의 매력!!
로코코 머그 가득 아침을 깨우는 향기를 담은 과테말라 안티쿠아~!!!

아침햇살에 향긋한 커피한잔이 주는 행복감이란~~~ ㅎㅎㅎ
확실히 모닝커피라 그런지 부드럽고 옅은맛과 투명함을 가진 과테말라 안티구아!
신선하고 향긋한 원두커피로 시작하는 아침을 시작하게 해주더라구욧 ㅎㅎㅎㅎ

토요일...리니 조리원 동기동생이 둘째 돌잔치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조리원 동기들 총집합~!!! 리니가 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되니 7년째 이어지는 좋은인연이라고 할 수 있죠.
언니들과의 만남에 헤어지기가 아쉬워 친정에 아이들 맡기고 2차 참석
애들 낳고 처음으로 혼자서 새벽 2시까지 밖에 있어본것 같아요.
술은 못먹는 저인지라 수다힐링만 즐겁게 하고 돌아와 5시간도 못자고 시댁가게 일도와드리고 집에도착해서
아이들에게 말하고 늦은 낮잠을 자고 일어난 나...
저녁이 되니 커피가 슬슬 땡기는 시간...
로코코 콜롬비아 수프리모 당첨~!! ^ㅁ^
밤이라 전등불빛아래 촬영하니 역시나 사진 안이쁘구나 ㅡㅡ;;;;

향긋한 콜롬비아 수프리모의 향이 멍한 정신을 깨워주는듯...
로코코 커피 하우스블랜드와 과테말라 안티구아의 중간쯤되는 원두~!!
로스팅이 잘되어 향도 어찌나 좋은지 ㅎㅎㅎㅎ

얼른 물붓고 아로마와 크레마를 즐기며... 원두커피 내리는중...
개인적으로 향이 좋은 수프리모를 참 좋아라하는데 원두로 마시니 너무 조크냥~!!!>ㅁ<

맛도 향도 일품!!! 저녁에도 부담없을 정도의 적당한 농도를 느끼게 해주는 콜롬비아 수프리모...
색도 진하기도 하우스 블랜드와 과테말라 안티구아의 중간쯤...
한잔하고 또 한잔이 생각나게 하는 그런 커피인것 같아요.^^

무료 체험하게된 로코코커피 3종 올데이즈 원 3가지 맛과 향의 커피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요.
과테말라 안티구아, 하우스 블랜드, 콜롬비아수프리모 커피마다 각 향과 맛 느낌이 달라
시간과 때에 맞춰 신선하고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휴대성도 좋아 어디든 뜨거운물과 컵만 있다면 향긋하고 맛나는 원두커피를
아침, 점심, 저녁 가리지 않고 커피마시는 저에게는 정말 딱인 커피다!! 라고 생각들었어요.
커피 좋아하는 지인들에게 선물하면 참 좋은 선물이 될것 같다고도 느꼈구요.
커피는 좋아하지만... 집에 커피메이커가 없어서 원두기게가 없어서 아쉬우시다면
로코코 드립커피 추천할께요^ㅁ^
맛보시면 맛과 향에 반하실거 예용~~~!!!
- 본 포스팅은 미즈와, 로코코 커피에서 제품을 무상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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