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미 식품 김치 체험을 마치고 허기진 배를 잡고 도착한 원평 허브농원
들어서는 입구부터 허브 향기 은은하게 퍼지는게 후각을 먼저 자극하는 아담한 이곳에서 우리는 맛있는 허브 돈가스와 허브 비빔밥을 먹었다.

보고만 있어도 군침이 도는 돈까스와 허브 비빔밥
허브 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게 너무 맛있다고 몇번이나 손을 치켜 올리며 폭풍흡입 하시는 울 아들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절대 먹을 수 없나는(재료애 들어거는 허브를 아침에 따신다네요.신선도 짱 그래서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못 먹는다는 당일 판매는 안된다는 사실) 맛난 허브 요리를 먹고 본격적으로 농원 탐방길에 나선 아이들
입장료 무료에 향이 강하지 않은 음식은 반입 가능하다고 합니다.김밥 이나 과자등은 허브차랑 함께 드실 수 있다니 언제든 놀러 오세용.

은은한 허브 향기에 아이들이 뛰어 놀기도 딱 좋은 농원.
처음만난 친구와도 스스럼 없이 뛰어 놀며 허브로 제대로 힐링중이신 우리 아이들
새장도 있고 뒷뜰에는 놀이터도 있어서 아이들 정말 좋아했어요.


아이들은 허브 비누 만들기 체험, 어른들은 허브 화분 만들기 체험을 하며 허브와 조금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맛난 허브 차도 함께 하면서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온 원평 허브 농장 체험
아이들 허브 슬러스 너무 맛있다며 좋아 했어요.어른들은 허브티 따뜻한 허브 티 한잔으로 심신을 녹이며 은은하고 아담한 원평 허브 농원에서의 체험이 끝나버렸네요. 흑흑


모든 체험을 마치고 농원에서 직접운영하는 샵에서 티티리 오일이랑 베개안에 넣는 방향제 샀어요. 큰아이가 손가락에 사마귀가 있는데 티트리 오일이 좋다고 하네요.
바르니 아프지도 않고 향도 좋으니 큰아이 싫지는 않은가 봐요.
좋은 물건도 사고 좋은 것도 보고 오늘 여행은 정말 심신이 다 치료받은 듯 너무도 좋은 여행 이었습니다.
아참 풍미식품에서 받은 김치로 맛난 요리를 하고 싶은데 워낙 요리 솜씨가 없다 보니 따뜻한 밥에 미역국 그리고 명란젓과 꼴뚜기 젓을 곁들여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늘 신 김치만 먹다가 아삭아삭한 갓 담근 김치를 맛보는 우리 아들


맛있게 먹어 줘서 너무 고맙고 다음 여행도 같이 가자.
오늘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 만들어주신 미즈,풍미식품,원평 허브 농장 관계자분들
너무 감사드려용.
그리고 풍미식품에서 만든 맛난 김치와 원평허브농장의 허브 제품은 경기사이버 장터에서 접할 수 있다고 하니 많으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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