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산 친환경 슈퍼푸드, 사스카툰베리로 만든 가공식품 4종을 만나봤어요

종류는 스프레드, 토핑, 시럽, 말린베리로
먹는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즐겨먹을수 있어요
사스카툰베리 스프레드에요
스프레드는 빵과 잘어울리는 데요

저는 와플과 함께 먹어봤어요^^
적당히 단맛과 포도맛이 잘어울려지는 맛이에요~
단맛과 포도맛도 모두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입안에 펴지는 느낌이랄까
단맛이 강한걸 워낙 안좋아해서 빵을 잼발라먹을때에도
조금만 발라먹곤하는데
이건 듬뿍듬뿍 발라먹어도
너무 달지도 않고 제입맛에 딱 좋더라구요~

심지어 스프레드를 올리기전 시럽까지 함께 뿌렸는데도 많이 달지 않았어요

시럽은 탄산수에 타서 먹어도 맛있을것같아요~
그런데 물에 3~4번정도 타먹으면 금방 다먹어버릴것같은....
양이 부족해서 좀... 아쉬웠어요 ㅜㅡㅜ
그래서 왠만하면 빵이나 아이스크림나 소스만들때 첨가해서 먹으려구요^^

아쉬운 용량, 시럽에 비해
사스카툰베리 토핑은 314ml로 4종중 가장 큰용량이에요

토핑은 사스카툰베리가 그대로 들어가 있어요
치즈케익 위에 토핑해봤는데요

진짜 맛있어 보이죠? ㅜㅜ

진짜 맛있어요^^
치즈케익이 워낙 달아서 서로 달면 어쩌나 했지만,
다행이도 사스카툰베리가 단맛이 강하지 않아
치즈케익과 잘어울렸어요

우리아이도 맛있게 먹었지요~

말린베리는 완전 절 위한 식품!!

새콤달콤 씹히는 사스카툰베리의 건베리는
샐러드에 뿌려 먹었지요~

양배추 양에 비해 소스를 적게 뿌렸는데

중간중간에 사스카툰베리를 먹으니까 소스만큼이나 향도 맛도 좋아서
샐러드와 궁합이 최고더군요^^
4종세트중에서 가장 달콤하고 새콤한 맛이 강했던것같아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강한단맛이 나지않고
깔끔하게 단맛과 은은한 포도맛이 났어요
헌데, 사스카툰베리는 맛도 맛이지만,
건강에 정말 좋다고 해요
수백년전부터 인디언 원주민들의 주식이고, 약용식품으로도 사용될정도로 역사적 가치와 효능을 지난 사스카툰베리,
블루베리보다 2배이상의 항상화물질이 들어있고, 2배이상의 고섬유소로 콜레스테롤관리과 소화기능강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죠~
각종 무기질 영양분또한, 블루베리보다 월등하다고 합니다.
제가 소개한 사스카툰베리는 캐나산 친환경 슈퍼푸드로
캐나다 대초원 청정지역에서 재배되는 최상급제품이라고해요
유기농 제품이라서 유통기한도 짧죠..
6월 말까지가 먹어야하는데 이전에 모두 다 먹을것같아요
맛있게 건강을 챙길수 있는 사스카툰베리를 체험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미즈모니터와 아그리보그(해당업체)에 감사드립니다.
이글은 미즈모니터와 아그리보그에서 무상지원받아 작성된 포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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