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이랑 입니다.

미즈를 통해서 사스카툰베리를 만나게 되었어요.
토핑, 스프레드, 시럽, 말린 베리 이렇게 4종 세트를 만나게 되었어요.
제품 수령하고 어떻게 활용해야 제대로 사스카툰베리를 즐길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네요.
사스카툰베라 토핑 이에요.

시럽 이에요.


말린 사스카툰베리 입니다.
말린(건조) 사스카툰베리 입니다.
베리라고 해서 블루베리과 인줄 알았는데....
전혀 다른 사과, 배종에 속한다고 합니다.

개봉한 모습 이에요.
제가 보기에는 포도 알맹이를 말린듯한 모습 이었어요.
적당량을 손에 덜어 준 모습 이에요.
알맹이가 크고 실해서 참 좋더라구요.


말린 사스카툰베리는 견과류와 함께 섞어서 그냥 섭취를 했는데요.
맛이 건포도 맛 같기도 하고...
약간 신맛과 단맛이 같이 어울려진 맛인데...
생소한걸 잘 먹지 않는 제의 입에도 맛있더라구요.
이번에는 컵에 얼음을 준비 했어요.
시럽을 같이 준비 했구요.
시럽을 개봉 해 주었는데요.
포도주 같은 빛깔이 나더라구요.
몇번 시도 했는데...
이렇게 흐리게 나오네요.
미리 준비한 얼음에 시럽을 부어 주었어요.
이렇게 얼음물에 시럽을 부은 모습 이에요.
진한 맛을 느끼기 위해서 시럽의 양을 듬뿍 넣어 주었어요.

물과 함께 희석을 해주었어요.
물은 그렇게 많이 넣지 않는게 좋더라구요.
짜~잔 얼음에 시럽을 넣은 얼음 사스카툰베리 완성 했어요.
더운 여름철 마시면 너무나 좋은 건강 음료 이네요.
사스카툰베리 스프레드 입니다.
각종 빵과 잘 어울려요.
빵과 잘 어울린다 해서 식빵을 준비해 봤어요.
빵 모양이 찌그러진건 다른 물건 구입 하면서 무게 때문에 이렇게 모양이 망가졌네요. ㅠㅠ

빵에 스프레드를 듬뿍 골고루 펴 발라 주었어요.
정말 볼수록 포도 쨈 같기도 했는데...
맛은 포도쨈과는 확실히 차이가 있어요.
깔로 빵을 반으로 짤라 주었어요.
쨈이 들어간 빵 같더라구요.


이렇게 미리 준비한 얼음이 들어간 시럽과 스프레드를 듬뿍 식빵을 같이 먹어 주었어요.
이렇게 같이 먹으니 더욱 더 건강해 지는 느낌이 참 좋네요.
사스카툰베리는 유기농이 아닌 친환경 제품이랍니다.
혹시 잘못 알고 유기농 제품으로 잘못 알고 계시는 분들이 계셔서 친환경제품임을 알려 드려요.
그리고, 토핑은 사정상 같이 올리지는 못하고요.
토핑만 따로 후기 한번 더 올리도록 할게요.
미즈를 통해 업체로 부터 제품을 무상 제공 받아 실제 체험후 작성한 솔직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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