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 맛집으로 통하는 제임스 시카고 피자 먹고왔어요.
명동의 수많은 맛집중에 제가 좋아하는 피자로 유명한집인데요.
저희가 도착한 시간은 12시..
일요일 12시면 점심먹기에 조금 빠른시간인데요.
제임스 시카고 피자집은 벌써부터 가게안이 인산인해...
사람들로 북적북적 하네요.


메뉴판을 보고 2인셋트를 먹기로 합니다
주문방식은 카운터에 가서 메뉴를 고릅니다.
메뉴는 피자를 고르고 , 샐러드를 고르고 그리고 음료를 고르고 계산을하고
포크와 나이프, 그리고 피클등을 챙겨서가지고 오면 됩니다.
먼저 샐러드가 나오는데요.



저희는 해산물샐러드에 흑임자 소스를 시켰답니다.
야채와 오징어와 새우등이 있는데요.
흑임자 소스와 먹으니 맛이 괜찮답니다...
그리고 음료..
마지막으로 오늘의 포인트..피자가 나옵니다.
크기는 그리 크지 않아서 이거 가지고 모자를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이게 두께가 두꺼워서 절대 적은양이 아닙니다.
혹시나 2인인데 다른메뉴 추가하실분은 먼저 먹어보고 시키세요..
ㅎㅎ


피자랑 같이 먹는 피클...
요건 셀프니까 마음대로 드시면 됩니다.

도우를 최대한 얇게 하고 그위에 각종 야채와 치즈등이 가득들어있는데요.
피자 밑에 피자를 계속 따뜻하게 해주는 불을피워놓아서인지..
치즈가 부드럽게 녹아내린답니다



명동에서 제임스 시카고 피자 찾기가 좀 어려운데요.
가기전에 먼저 위치를 확인하고 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1층에 이니스프리가 있는데요.
명동에 이니스프리가 좀 많이 있어요..혼돈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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