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3년 차이지만 절대 주부 9단이 될 수 없는 타고난 가시손인 나.
요리면 요리, 청소면 청소, 빨래면 빨래, 모든 것이 서툴고 너무너무너무너무 재미가 없다.
그런 내가 어이없게도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있으며 아이가 넷이나 있다는 것은 정말로 인생이란 미스터리라는 것을 증명할 뿐.
무튼 그리하여 난 병에 걸리지 않을 정도의 생활만을 유지하고 살고 있는데... ㅋㅋㅋ
그런 나의 식사시간에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김!!!!!
얼마 전 어린이김으로 좋은 소금없는 통영굴김이 통영에서 택배로 쓔웅~ 날아왔다.


마침 집에서 먹고 있던 김이 똑떨어져 반가운 마음으로 택배 상자를 열었다.
자르지 않은 전장김, 한입 먹기 좋게 잘린 도시락김이 골고루 들어있다.

간편하고 맛난 김은 밥반찬으로 너무 좋지만 소금기가 너무 많아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통영굴김은 소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100% 청정해역 굴농축액으로 조미를 하여 더 건강하면서도 깊은 바다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소금없는 통영굴김에는 두뇌활동을 촉진시키는 타우린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철분과 아연 등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도 해서 어린이김으로 좋다.

대표적인 알칼리 식품인 김은 면역력을 높여주고 뼈의 형성에 큰 도움을 주어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도움을 준다.
바다의 우유인 굴의 풍부한 영양까지 함유되어있어 아이들 반찬으로 사용하기 좋다.
단, 조개류(굴)에 민감한 반응이 있는 사람은 원료명을 확인 후 섭취해야 한다.

소금없는 통영굴김에는 여성에게 잘 발생하는 빈혈을 예방할 수 있는 철분이 함유되어 있다.
김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비타민 A, 비타민 C는 여성의 피부건강에 도움을 주어 어린이김으로 좋을 뿐만 아니라 함께 먹는 엄마에게도 좋은 밥반찬!

또한, 통영굴김은 피로회복과 남성의 에너지 증진에 도움을 주는 아연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아빠에게도 좋은 밥반찬이다.
온 가족의 건강한 밥상을 책임질 수 있는 통영굴김.
도시락김을 한 봉지 뜯어서 직접 식사시간에 밥반찬으로 먹어보았다.
두꺼워서 질긴 식감을 느끼게 하는 김도 있는데 어린이김으로 좋은 통영굴김은 얇고 바삭하다.
230도에서 2번, 320도에서 1번. 3번 구워서 더 바삭하고 고소하다고 한다.
직접 먹어보니 굴비린내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레몬즙을 넣어 굴의 비린 맛을 완화시키고 김의 맛을 높여주며, 철분의 흡수를 도와준다고 한다.
또한 제품의 신선도를 더 오래 유지시켜주기도 한단다.
그런데 평소에 먹던 김이 워낙 소금기가 많아서 그런지 아이들이 너무 간이 안되어 있다고 ><;;;
어린이김으로 좋은 소금없는 통영굴김은 해담온 제품인데 홈페이지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구입도 홈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다고~!
벌써 짠맛에 입이 길들여진 울 아이들에게 통영굴김으로 건강한 밥상을 차려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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