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인해 여름과 겨울이 길어지고 있는 추세...
예전에는 6월은 늦봄이나 초여름 정도로 생각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그냥 여름이다. 한여름...
오늘따라 더더욱 그런 느낌이 강할 정도로 햇볕이 따갑다.
아무리 자외선을 피한다고 피해도 밖에 나갔다 오면 얼굴이 울긋불긋...ㅡㅜ
자외선을 막아줄 선크림과 자외선에 지친 피부에 생기를 넣어줄 클렌징 폼과 마스크팩이 택배로 날아왔다.
하이리빙 떼즈블랑~
하이리빙 떼즈블랑(TEZBLANC)은 미를 상징하는 투명하고 환한 얼굴, 나의 가장 화려했던 그 시절 "Blooming Face"를 만들어주는 화장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TB by TEZBLANC은 자연의 순수함을 담은 자연에너지로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떼즈블랑의 세컨드 라인이다.
퓨리파잉 클렌징 폼은 몽글몽글 풍부한 거품이 모공 속 메이크업까지 깨끗하게 제거해 주는 클렌징 폼이다.
촉촉한 피부 보습 막을 형성하는 올리브오일, 마카다미아오일, 해바라기씨오일이 함유되어 있다.
자주천인국추출물이 메이크업과 각종 유해 환경으로부터 스트레스받은 피부를 편안하고 촉촉하게 진정시켜 준다.

하이리빙 떼즈블랑 퓨리파잉 클렌징 폼 뚜껑을 열고 보호막을 떼어낸 후 세안에 사용해 보았다.
물기 있는 손에 적당량을 덜어내어 거품을 내어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문질러 준 후 미온수로 충분히 헹궈 깨끗하게 씻어내었다.
거품이 부글부글 생기지는 않지만 몽글몽글한 거품이 크림처럼 굉장히 부드러워서 사용감이 무척 좋다. 
세안 후 사용한 하이리빙 떼즈블랑 퀀치 하이드레이팅 마스크.
마스크 팩은 일주일에 한두 번은 꼭꼭 사용하고 있는데 어떨지 직접 사용해보기로~
피부 밀착감이 좋은 하이드로겔이 녹으면서 유효 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해주며 녹차플레이크, 콩발효추출물, 겨우살이발효추출물, 모근발효추출물 등이 함유되어 있어 외부 유해환경과 스트레스로 인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촉촉하게 해주어 매끄러운 피부로 가꾸어준다고~
또한, 아마란스, 자주천인국추출물이 피부 보호막을 형성하여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하고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어 주는 데 도움을 주는 하이드로겔 마스크이다. 
우선 하이리빙 떼즈블랑 퓨리파잉 클렌징 폼으로 세안 후 화장수를 이용하여 피부 결을 정돈하였다.
그다음으로 파우치를 개봉~
하이리빙 떼즈블랑 퀀치 하이드레이팅 마스크는 두 장으로 되어 있어 얼굴의 크기와 눈코입의 위치와 상관없이 자신의 얼굴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얼굴에 부착하기 전에 양쪽 면에 붙어있는 필름을 모두 제거해야 한다.
얇은 필름 지를 제거한 면을 얼굴에 부착해야 한다.
피부에 잘 밀착되도록 얼굴 상 부위는 눈을 중심으로 얼굴 하 부위는 입을 중심으로 부드럽게 붙인다.
약 20~30분 후 마스크를 제거하고 남아있는 내용물은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켜 준다. 
마스크 시트를 떼어낸 후 에센스 및 로션 등으로 기초화장을 끝낸 후 선크림을 바를 차례~
하이리빙 떼즈블랑 데일리 유브이 디펜스는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부드럽게 케어해주는 특허원료 'Oriental Tea Newplex'와 'Skin Proof Fact'가 함유된 자외선 차단 + 미백 + 주름개선 3중 기능성 데일리 선크림이다. 
알로에베라잎추출물이 함유되어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 주며, 회향추출물, 흑효모발효물, 바다포도추출물이 함유되어 풍부한 영양 및 수분을 공급하여 유연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고 한다.

500원 동전 크기만큼을 발라주어야 한다고 해서 많은 양을 짰더니 많아도 너무 많아서 얼굴에 바르고 목과 팔다리에도 꼼꼼하게 발라주었다.
하이리빙 떼즈블랑 데일리 유브이 디펜스도 크림처럼 굉장히 부드럽다.
번들거림도 전혀 없이 피부에 밀착되어 산뜻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다.
장시간 외출 및 야외활동 시에서는 수시로 덧발라 주면서 뜨거운 자외선으로부터 내 피부를 보호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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