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동 제임스시카고피자에 맛난거 먹으러 왔어요~!!!
요즘 메르스때문에 명동이 한산해보여요.
그래도 맛난거 먹는거 포기할 수 없어서 용기를 내어 오니 좋네요.
제임스시카고피자는 이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메뉴판이예요.
저희는 추천세트메뉴 먹었어요.
세명이서 먹으려구요.

그러면 은색양동이에 개인접시와 피자스푼을 주네요.
그리고 음료수는 두가지를 여기 냉장고에서 아무거나 고를 수 있어요.


종업원이 안가져다 줍니다. 다 셀프~!!


피클과 얼음, 컵은 셀프로 가지고 가야해요.

피클과 고추~!!!

얼음이 담긴 컵에 음료수를 붓고~!!!

종업원이 요상한 삼발이를 가져다 놓아요.
이건 피자를 데우는 용도예요.

맨먼저 샐러드가 나왔어요. 저흰 씨푸드샐러드를 시켰어요.
맛나요, 맛나.
소스는 세가지중에 선택가능한데, 저흰 제일 잘나간다는 흑임자로!

불김치리조또입니다.
김치가 들어가서 느끼함을 잡아주네요

아~!! 느끼하지도 않고 너무 환상이네요~!!1

드디어 기다리던 시카고피자 대령~!
두툼하고 치즈가 정말 많아요.
불위에 올려놓고 2분후에 먹으면 돼요.

요렇게 불을 붙여주네요.
너무 신기해요~!
피자의 치즈를 따뜻하게 해줘서 식는걸 방지해 주네요.

같이온 사람들 성격이 넘 급해서 아직 익지도 않았는데 막 한 스푼 떴어요.
정말 2분 있다가 드세용~!!!
별 다섯개 드리려다가 좀 제 입맛에 짜서 별 네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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