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보이호텔만 찾았어요.

사보이호텔 찾으면 정말 금방 보여요.

2층으로 올라갑니다.


요런 느낌이지요.

제임스 시카고 피자 + 샐러드 선택 (소스 선택) + 탄산음료 2개

탄산음료에 넣을 얼음도 준비되어 있지요.

필요한 만큼 가져 가시면 되요.



위생적이라 좋아요.
테이블 옆에 걸어두면 휴지통이 되지요.


해물 사랑하는 사람이라 해물샐러드
소스도 선택가능해요.
흑임자, 양파, 참깨
흑임자 소스를 선택했어요.


해물 샐러드에 듬직한 오징어, 새우 







화덕에 계속 피자가 있으니 따뜻함과 치즈맛이 계속 유지되지요.
원래는 한번 불 피워주시는데요.
저희는 늘어나는 피자가 좋아 한번 더 불을 부탁드렸어요.




어느 정도 배를 채우고 매장을 둘려보니 오픈된 카운터와 주방 맞춰 입은 검정색 티셔츠

쫀득쫀득한 빵
새로운 피자를 만나고 왔어요.
결국 다 먹지 못하고
샐러드, 피자 남은 것 몽땅 포장해서 왔어요.
포장비는 지불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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