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꼬맹이 딸들과 다녀온 명동데이트~ 제임스시카고피자!!~
원래는 금요일에 온가족이 가려고 한 제임스시카고피자~
그러나 신랑의 외근과 장마비소식에 목요일로 앞당겨 다녀왔습니다.
퇴근 후 두 꼬맹이 공주님들과 오랜만에 명동으로 고고씽~
비가 추적추적내려도 마냥 신난 두공주들 드디어 명동에 도착!
명동역에 도착하여 6번 출구로 나가서 사보이 호텔 오른쪽 골목 방향으로 향하니~
스킨푸드가 보입니다.

드디어 제임스시카고피자가 보입니다~ 저기~ 2층^^
매장 입구로 올라가니 "언니들 드루와" 문구 보입니다~ ㅎㅎ
언니들 3인은 얼른 들어갔으나~ 자리가 없어 대기석에 앉았습니다.

대기석에 대기중인 언니들 2이 보네요~ㅎㅎ
배고픔에 지쳐보입니다~

운좋게 자리는 금방나와서 주문카운터라 갔습니다.
미국처럼 주문시스템이 되어있네요~^^ 피자와 치즈오븐스파게티를 시켰습니다.




친절한 언니의 설명으로 음료를 고르고 피클과 딸기잼, 갈릭디핑소스 챙기고, 두 공주를 위한 얼음컵과 물수건도 준비하였습니다.
조기 주문판에 보이는 커플세트에서 샐러드를 오븐스파게티로
교체하여 주문완료하고 자리에 앉아 세팅하였습니다.

배고픔에 초조하게 기다리는데 치즈오븐스파게티가 먼저 나왔습니다~^^



치즈 오븐스파게티의 어마무시한 비쥬얼~
두 공주들 난리났습니다~ 너무 맛있다고 손을 치켜둡니다~ 따봉~ ㅎㅎ
5분만에 동이난 스파게티 접시 깨끗합니다~^^;;

기다리던 시카고피자가 모습을 보입니다. 큰딸 신기한지 밑에 촛불을 확인하네요~


저희는 신메뉴인 반반피자~ 해물과 불고기가 반반 나옵니다~^^

늘어나는 치즈에 신기한지 큰 딸의 눈이 커집니다. 와아~ 맛있겠다^^
침이 꼴깍 넘어가는 사진을 찍었습니다. 신랑 약올려줄려구요~


까칠하고 편식쟁이인 둘째 딸의 입맛도 사로잡은
제임스시카고피자!~ 엄지 손가락을 치켜듭니다~ 너무 맛있다며~^^
보는 제가 다 흐믓하고 안먹어도 배부릅니다.~


너무 신기하고 맛있다며, 담에 아빠랑 또오자고 하는 두 공주들~
마지막 한족각도 싸우며 먹는데~
누가보면 피자 처음 먹어보는 아이들인줄 알겠습니다~^^;;


저희가 초토화시킨 테이블~^^;;

커플세트와 치즈오븐스파게티를 배부르게 먹고도 3조각이 남아서
신랑도 맛보일려고 포장했습니다.
포장비는 1,000원 있습니다. 갈릭디핑소스와 핫소스, 물수건까지 친절히챙겨주셨습니다~
두 공주와 너무나도 즐겁고 맛있는 데이트였습니다.
다음엔 신랑도 함께 데리고 가야겠습니다~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좋았어요~
명동가심 한번 가보세요~ 제임스시카고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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