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오면 꼭! 먹고가는 제임스시카고피자

오늘 오랜만에 만난 치즈덕후 친구들과 명동 제임스시카고피자에 방문했습니다.
완전완전 기대!!!!
안내판을 보니 설마 셀프서비스인가?! 했는데... 그렇더라고요~

저희 테이블 자리는 21번!
4명이 방문했기때문에 저희는 커플세트에 추가로 불김치 리조뜨? 를 시켰답니다.
시원한 맥주가 땡겼지만 음료가 나오기때문에 패스!

실제 메뉴들은 간단했습니다.
주 메뉴인 피자와 샐러드 그리고 스파게티와 리조뜨!
대신 나의 사랑 맥주종류가 다양한거 보이시죠 > <

제임스시카고 피자는 대분 셀프서비스로 이루어져있어요~
회사일로 찌든 저희는 사실 조금 귀찮았어요... ㅜㅜ...
누군가가 요렇게 셋팅을 해야했답니다.

세트메뉴에 제공되는 음료는는 직접 컵을 가지고와 따라마셔야 했는데요~ 그게 번거롭다면 그냥 바로 마셔도 되요
하지만 저희는 컵을 모두 셋팅했답니다.


피자가 나오기전에 샐러드가 나왔어요~
닭가슴살과 흑임자소스가 곁들여진 샐러드입니다.
앗! 치즈가 듬뿍들어가서 그런지 제 입맛에는 조금 짰습니다. (평소에 싱겁게 먹는 편이랍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맛있게 잘 먹었어요!!^ㅡ ^

드디어! 주 메뉴 제임스 시카고 피자가 나와요~
먹는동안 피자가 식지 않도록 이렇게 따듯하게 데우며 시식합니다.
요건 정말 좋은거 같아요~
항상 피자 절반정도 먹으면 식어서 퍽퍽했는데~
제임스 시카고 피자는 마지막 순간까지 따듯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꺄~ > <
요 비쥬얼 보세요!!

정말 두툼한 피자 두께와~
넘쳐 흐르는 치즈들~ ~~~

1쪽 만 먹어도 배부를 거 같죠~?


치즈가 끝이 없어서 열심히 치즈를 나이프로...

피자 토핑이 많이 들어가있지는 않고 치즈 본연의 맛으로 피자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저 두툼한 도우 입니다~
도우가 두툼한 만틈 더 부드럽고 맛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아니면 따로 도우만 찍어먹을 수 있는 소스가 있었으면 했어요 ㅎㅎ


제임스 시카고 피자는 명동에 위치해서 그런지 젊은 커플들이 많이 방문하더라고요~
분위기도 좋고! 데이트장소로 너무 좋았어요~^^


한가지 빠진게 있어요~!
혹시 피자 때문에 느끼한 속을 달래고 싶으시다면 불김치 리조뜨 추천해드려요!
아삭아삭 시큼한 불김치!! 대박!!
자~ 이제 배불리 먹었겠다~
분위기 좋은 카페에 방문해~ 폭풍수다 떨러 가려합니다..
오늘 명동 제임스시카고피자에서 제대로 포식하고 갑니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