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또나따목장 유제품 체험단 모집

  • 상품명 또나따목장체험&모모짱 SET
  • 모집기간 2015년 05월 20일 ~ 2015년 06월 10일
  • 발표일 2015년 06월 11일
  • 모집인원 10 명
  • 신청인원 141 명
  • 미션 또나따목장 유제품 체험하고 후기작성
아이디 naver_big7*** 날  짜 2015-07-01 10:53:00
제  목 목장의 신선함 또나따목장 유제품 좋아요^^

 

 

 

 

또나따목장_밤에 짠 우유_햇살드리 우유_햇살드리 스트링치즈

 

 

 ,

,

 

무서운 메르스로 휴교까지 하게 되고

20일에 예정되었던 오감만족 또나따 가족 낙동체험이 취소가 되었답니다.

또나따 체험목장에서 션과 함께 목장 구경도 하고

젖소도 보고 다양한 체험으로 유익한 시간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대신 아쉬움을 달래주기 위해 또나따의 신선한 유제품들을 체험하게 되었어요.

 

 

커다란 스티로폼 박스안에 냉각얼음과 함께 잘 포장이 되어

신선하게 배달되었어요.

 

 

또나따 목장을 막~ 다녀온 기분이 들더라구요.

 

 

 발효유 요구르트와 햇살드리 우유 1000ml, 또나따 밤에 짠 우유 1000ml,

햇살드리 스트링 치즈 2개 요렇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

65˚C 저온살균 우유란?
일반 시중에서 판매하는 우유는 고온살균입니다.

130~150도 사이로 2~4초간 살균하는 방식으로
많은 양의 우유를 생산하기 위해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지만 우유속 단백질은 고온에서
단백질 변성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우유의 고유성분이 변할 수 있습니다.

65˚C 저온살균 우유는 원유 자체가 가지는 영양분을 유지하고 유해한 미생물을 살균합니다.
그래서 65˚C 저온살균 우유는 원유 자체가 뛰어나지 않으면

살균상의 문제점이 발생하여 일반 유업체는 가공하기 어렵습니다. 

65˚C 저온살균 우유는 미생물과 미네럴 활성으로 인해

우유가 살아있어 타 제품들에 비해 유통기한이 짧지만

5˚C이하 냉장보관 하시면 우유 래의 신선하고 고소한 맛을 오랫동안 느끼실 수 있습니다. 

65˚C 저온살균한 또나따목장 제품의 맛을 좌우하는 또다른 이유랍니다.

 

,

 

또나따 목장은 로봇착유시스템으로 동물복지형 농장이래요.

 밤12시부터 새벽4시까지 착유한 우유는 일반 우유보다 수면유도 성분이 3~4배 가량 많이 함유되었어요.

우유이 물량이 제한되어 있는 우유로

신선한 고품질이 제품만을 엄선해서 공급한다고 하네요.

 

젖소의 활동습관을 파악하여 여러가지 스트레스 요소들을 제거하는데 만전을 가하다니,

과연 젖소입장을 최대한 고려한 또나따 목장이네요.

 

이렇게 만든 제품은 위생적이고 믿을 수 있어

보다 건강하고 맛있는 우유를 생산하고 있겠죠.

 

 

각각 제품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뚜껑이네요.

 

 

 

 

시중에서 보기 힘들었는데

인터넷 주문을 통해 요런 방법으로 배달이 가능하네요.

 

 

 

유제품에 폼클렌징, 비누도 있더라구요.

더 다양한 제품의 개발이 기대가 되는되요~

 

 

 

평소 먹는 우유제품과 따를때도 느낌이 달라요.

 

 

두 녀석 벌컥벌컥~

 

우유맛 아는 아이들이 맛있어 소리가 절로~

 

션이에겐 달콤함도 전해졌나봐요.

 

 

담백하고 살짝 달콤한 맛의 햇살드리 우유 이름처럼 맛나요.

 
우유수염도 만들면서 두잔째 들이킵니다.

 

 

 

 

션은 우유보다 플레인 발효유에 관심이 더 많아요.

 

500ml 용량인데 태권도 다녀온 션이 냉장고 안에서 꺼내들었네요.

 

 

 

케이스는 유리인데 플라스틱 뚜껑이 커서 손에 잘 잡히네요.

 

그냥 먹으면 설탕이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정말 천연 그대로의 맛이랍니다.

 

그 신선함과 깨끗함이 느껴져요.

 

 

 

당장 있는건 션이가 좋아하는 수박~

블루베리나 다른 베리들과 함께하는 것을 더 좋아하지만

션이 잘 안먹어요.

 

 

 

외삼촌네 카페에서 사용하는 직접 양봉한 벌꿀도 더해요.

 

 

직접 제조해서 먹는 션-

 

그래~ 이 맛이랍니다.

 

발효유는 션이가 혼자 독식했네요^^

 

 

햇살드리 우유를 다 먹어버린 아이들이

또나따 밤에 짠 우유를 먹고 싶데요.

 

젖소 체내에 멜라토닌 분비량이 많은

밤  12~새벽 4시에 착유한 우유라 밤에 짠 우유예요.

 

그래서 더 고소하고 풍부한 맛이라는 설명서를 보고 션이 읽어주었어요.

 

 

신선한 뚜껑 열림~

 

 

햇살드리 우유보다 미묘하리 진한 느낌-

 

 

확실히 입 안에서 고소함이 강해요.

고소함이 입 안에 풍성하게 퍼지고 목 넘김도 좋은 신선함~

 

 

또한 치트 킬러 효빈이가 눈독을 들이던 스트링 치즈~

 

 

납짝한 치즈에 익숙한 아이들이 스트링치즈가 재미난가 봐요.

맛살처럼 6개입 120g이 두개랍니다.

 

 

탱글탱글한 것이 요렇게 가늘게 잘 찢겨요.

 

 

찟어 먹는 재미가 남달라요 요 또나따 스트링 치즈~

 

 

맛과 재미에 빠져든 아이들^^

 

 

 

또나따목장의 신선한 유제품도 맛보고

즐거운 목장체험까지 가득하니 또나따목장에 반했어요.

 

동네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의 길이 열렸으면 좋겠네요.

맨날 달려갈끄야~!!

 

조만간 메르스로 못가게 되었던 또나따목장체험 꼭 해보고 싶어요^^

 

스크랩 쓰기 리스트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