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 소금 무첨가 바다의 풍미를 더하다
100% 통영산 굴 농축액을 사용하여 짜지 않고 감칠맛을 주며, 먹기 좋은 김의 맛을 찾아냈습니다.

소금과 기름이 없이도 맛있는 김을 만들고자 하는 해담온의 노력
한 톨도 사용하지 않는 건강한 식탁을 만드는 맛있는 김!
기름의 양을 확 줄이고 청정 통영 해역에서 자란 굴 농축액으로 깊은 맛을 냈어요.
한학협연을 통해 바삭함을 저해하는 수분을 낮추는 신기술을 개발 오직 건강만을 생각하여 최고의 원료와 최고의 기술, 시설로 생산

3번 구워 바삭 개봉 후 최대한 빠른 시간에 드시는 게 좋아요.

소금은 없애고 기름은 뺐어요.
저염식이 건강에 좋다는 건 아시지요?
아이들 있는 집이나 가족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소금에 민감하시잖아요. 안심하고 드셔도 좋아요.

몸에 이로운 영양성분 확인하세요.
두뇌활동 촉진하는 타우린
빈혈 예방을 하는 칼슘
피로회복에 좋은 아연이 함유

김이 가장 맛있게 자라는 서해 신안 청정해역에서 염산을 사용하지 않고 햇볕과 해풍을 이용하여 바다 환경 조건 그대로 이 깨끗한 원료로 만든 친환경 웰빙 김.
지주식 돌김을 원초로 하여 부드러운 김의 풍부한 맛을 높였어요.

제가 받은 구성 너무 푸짐 푸짐
전장 10봉 도시락 벌크 3봉


잘라서 열어보니 눈에 보기에도 반지르르한 기름기는 적고 바삭하고 바다향이 가득히 들어 있어요.

반질 발질 좌르르 윤기가 흐르는 모습 원초가 좋아서 조직이 촘촘하고 두툼하고 먹음직스럽네요
요새 아이들 현장체험학습과 소풍 시즌이잖아요. 소고기 야채 주먹밥 만들어 봤어요.
두 개 정도 부셔봤는데 바삭해서 그런지 잘 바스러지고 식감이 아주 과자처럼 바삭한 게 주먹밥에 쓰기에 딱 약간 잘라서 먹어보니 짭조름하게 간도 잘 베여있고 특유한 짭짤함과 감칠맛이 식욕을 돋구었어요
소고기와 야채를 다져서 볶고 참기름 깨소금 넣고 통영 굴 김을 굴려서 간단하게 완성 아이들이 게눈 감춘 듯 한자리에서 싹싹 비웠어요.
기존의 조미김과는 차원이 다른 맛

저녁엔 도시락 벌크를 꺼내서 흰밥에 그냥 싸먹었는데......
투명하게 비치지만 전혀 얇지 않는 질 좋은 원초만을 사용해서 향긋한 바다향과 더불어 짜지 않는 자연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짠맛에 길들여져있다면 확당기는 맛은 못 느낄 수도 있지만 감칠맛 나는 게 자꾸만 손이 가는 경험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건강한 밑반찬 아이들 아기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김 찾으셨다면 아래로 클릭!!
블로그 후기 url ;http://blog.naver.com/sk0991/22050419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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