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밥반찬~!
바로 김!!이죠.
그런데 김이 보통 많은 기름과 소금으로 섭취하면서도 걱정이 되는...ㅠ
특히 아이들주기 겁이 날때가 많아요.
그래서 집에서 구워보지만 바삭하게 구워서 보관하기도 힘들고 간이 되지 않으면 맛이 없다고 바로;;ㅋ
그러다 소금이 전혀없다는 통영굴김을 보게 되었어요.
오잉?ㅎ
생김도 아닌데...소금이 전혀없다?
바로 해담온 통영굴김
주부, 엄마의 고민을 해담온이 똑같이 했군요^^
소금무첨가 대신 통영의 특산물인 굴을 농축하여 짜지 않지만 감칠맛을 냈다고 해요.


전장김, 도시락김 두종류가 있고요.
보시다시피 소금을 전혀넣지 않았다는걸 가장 강조하고 있어요.
정말 제일 맘에 드네요.
다른김과의 차별화된 원료라면 바로 농축 굴자숙수가 되겠네요.
통영의 굴 농축액이 4%함유되어 있어요.
그렇죠...저도 혹시 비리진 않을까?하는 고민을 살짝 했어요.
건강한김인건 알겠는데 굴농축액을 소금대신 사용했다니...참 생소하면서 그 특유의 비린내를 어떻게 잡았을까 무지 궁금했거든요.
김은 따듯한밥에 싸먹을때 가장 맛있는데...혹여 이 비린맛을 잡지 못했다면..
따듯한밥에 쌌을때...그땐 그 비린내가 배가 될것이기에..ㅎ
그 굴 비린내를 레몬즙으로 잡았다고 하네요. 또한 철분의 흡수를 도와주고 신선도를 더 오래 유지시켜준다니 좋아요~좋아요~ㅎㅎㅎ
그리고 위에 원료명에서 또 특이했던접이 꿀이네요.ㅎ
꿀도 2% 들어갔대요~

전장김과 도시락김의 모습입니다.
어떤김은 너무 얇아서 꺼내보면 막 다 부서지고 난리인데 통영굴김은 그렇지 않았어요.
두께감이 보이시죠?ㅎ
싸구려김은 확실히 아니네요~
보통 또 김이 두께감이 있다보면 질긴게 흠인데... 3번 구워 더 바삭바삭하고 고소하게 했다고해요.

그리고 요 김을 꺼내 자르고 싸먹으려고 들고 하다보면 손에는 기름이 흥건히 묻잖아요?
통영굴김은 보다시피 그렇지 않습니다.
딱 필요한 만큼의 기름만 첨가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어요.
사실 아이들 이유식때는 다들 소금한톨도 안넣어도 잘 먹잖아요?
그런데 크면서 점점 나트륨에 노출되어지고..이젠 간이 되지 않으면 먹으려 하지 않아요.
저희는 어른들도 조금 싱겁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서...일반적으로 다들 좀 싱겁네라고 하는 음식의 간이 딱 맞거든요.
그래서 보통김은 좀 너무 짜다라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어요ㅠ
왜 나트륨섭취를 줄여야 하나...라고 자꾸 말하는지는 위에 보시면 되요.
소금을 많이 먹으면 성장과 발달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수도 있고 비만에 영향을 준답니다.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 할 큰아이가..요즘 부쩍 살이쪄서 늘 고민이었거든요.
싱겁게 먹어라먹어라해도... 케찹에 햄에... 어쩔수 없이 과나트륨되는것 같아요.
짜게 먹으면 당뇨병에도 잘 걸리고 골다공증도 유발한다고 해요.
또 고혈압이라던가 암, 심장병에도 영향을 주니 모두들 소금을 줄여 섭취하도록 노력해야겠죠?^^
아이가 꼭 김에 밥을 쌀때 요렇게 무언가를 같이 넣어먹길 좋아하는데...
안그래도 짠김에 또 간이 된 반찬을 넣어먹는게 부담스러워서 못하게 했거든요^^
그러나 통영굴김에는 소금이 전혀 없으니 허락!!^^
햄도 슬쩍 얹어서 한 쌈~!!ㅎ
통영굴김에 소금도 없고 기름기도 적어서 요런 살짝쿵 짜고 기름진햄을 넣어도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
또 요런 덮밥에 김을 함께 먹으면 그렇게 맛있을 수 없잖아요?
마치 양념에 밥을 볶을때 김가루를 넣는것 처럼~~ㅎㅎ
짜지 않은 김이라 이렇게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고 김본연의 향이 살아있어요.
비린내요?ㅎㅎㅎ
진짜 하나도 안나요.
김도 적당히 바삭하고 진짜 부서지지 않아서 식탁위도 다른김 먹을때보다 깔끔해요~
이제 7개월 된 아기도 돌지나면 요 통영굴김 먹이려구요~^^

통영굴김은 굴의 고장인 청정남해바다 통영에서 생산되고 있고요~
최고급원초를 사용하여 철저한 위생관리과정을 거쳐 생산되고 있다니 안심이네요^^
해담온 통영굴김
*본 후기는 미즈체험단을 통해 제품만을 제공받아 직접 먹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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