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마토가 어쩜 이리도 탱탱하고 신선한지 ~ 마치 파프리카 느낌이 들 정도에요 ^^

이렇게 초록색인 토마토가 빨갛게 익어 가는 모습도 직접 보게 되니 ~
자연의 신비가 절로 느껴져요 ^^

시장에서 파는 완전 빨간 토마토와는 뭔가 사뭇 다른
이 곳 대성농장의 토마토가 뿜어내는 포스 ~



울 아들은 아주 신났어요 ^^

이 곳 토마토 농장을 다녀온 이후로 ~ 토마토에 대학 애착이 완전 커져버린 우리집 귀염둥이 ㅋ

오마야 !! ~
5키로 박스가 넘칠 정도로 너무 많이 토마토를 수확한 아들 덕에
현빈맘 쫌 부끄러웠어요 ^^;;

토마토 상자가 무겁다고 하니 ~ 본인이 직접 운반하겠다고 낑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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