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을 키우면서, 내가 하는 육아방식이 옳은것인지 의문이 들 때가 많았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을 키우면서 힘들었음에 위안을 받기도 하고,
다른 엄마들도 이렇게 키우는구나에 안도의 한심을 내쉬기도 했다
.

육아법에 정답은 없다. 하지만 최선의 방법은 있을 수 있다.
17가지 챕터로 아이의 탄생부터 좋은 부모의 역할까지
이해하기 쉽게 간단명료 하면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가끔 아이들을 키우면서 나만의 시간, 자유시간이 없음에 우울해졌던 적이 있다.
아이가 태어났을 때 설렘과 두근거림은 사라진채^^;;
이 책에선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취미 등을 이야기해준다.
왜 나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를 위해 희생만 했구나..라고 생각했을지...
아이를 통해 웃고, 행복했던 적이 많았으면서~~

마지막 부록 역시 꽤 실용적이다.
아이가 좋아하는 요리법, 아이들 관점에서 책 읽기, 아이들 관점에서 영화보기 등 소소한 정보들이 알차다.
특히 5분안에 준비할 수 있는 간식부분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깨알팁이다~~
http://blog.naver.com/maldan/220570708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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