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쭈양입니다..
원래도 책을 좀 좋아하는 편인데요...
요즘은 육아서적에 참 관심이 많이 가는 편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닥치는 문제점이라든지..그리고 화내지 않고 키우는 점이라든지..
뭐 이것 저것 읽어보면 다 맞는 말은 아닌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책의 저자도 자기 주관이 있는 사람이고..그냥 보고 저는 참고만 하는 것이지..
그것 다 수용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책보면 이말이 맞고 저책 보면 저책이 맞기 때문이죠.ㅋㅋ그냥 적당히 조율해서
보는게 좋은거 같아요.ㅎㅎㅎ
왜냐하면..내 아이는 내가 제일 잘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무엇보다..저는..뭐 어떻게 해라..이런 조언보단..아이의 심리적인 이해를 하기 위해서
책을 많이 읽는 편입니다..그래서 저희 아이도 책을 좋아하는 편이구요..ㅎㅎ
책으로 인해서 저도 아이를 참 많이 이해 하게 되었고..화를 좀 덜내는 끈기있는 엄마가
된거 같습니다..아..이나이땐 다 이렇구나..아이가 이래서 불편하구나..이런 이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좀 크니..같이 요즘은 가끔 도서관도 가고 그래서 크니깐 참 좋아용.ㅋㅋ
이번에 읽은 책은 걸음마 육아 도서란 책입니다..

책을 받아보니..귀여운 아기 사진이..ㅋㅋ아이 낳고 왜이렇게 아기들 보면 사랑스럽고
천사같은지..모르겠어요..우리딸이..저에게 이렇게 많은 변화를 준거 같습니다..
우리딸..너무 고맙고..사랑해..

이분이..책을 지으신 분이군요..근데 아무래도 우리나라 문화랑 좀 다르단 느낌을
많이 받긴 했습니다..책을 읽어보니..
ㅎㅎ여기서 웃음이..절로 났어요..ㅋㅋ아이가 예전에 아니란 말을 자주 쓴거 같은데..
그뜻이 이렇게 방대한 뜻이였다니..ㅋㅋ저는 참 모르고 살았네요.ㅋㅋㅋ
부정의 뜻으로만 알았던..ㅡㅡ;;
참 이런거 어렵게 보이던데..저도 둘째 계획중이라서..난감했는데..
여기보니..제가 잘못하고 있었네요..이제라도 깨달았으니...이제 아이의
의사를 좀 더 존중해 줘야 되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부분은 좀 이해가 안가더이다.ㅋㅋㅋ
밤11시부터..새벽3시까지!!헐.ㅋㅋㅋ아이랑 뭘 이렇게 많은걸...밤에 한다면..
아이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가는걸 어떡해 하나요!!!


저도 은연중에 주변 사람들 말에 동요되어서 상처받을때도 많았고..
내아이인데..자기들이 판단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한테 안좋은 말도 많이 하던데..이글을 보니..
진짜 내아이는 내가 확신을 가지고 내주관대로 키워야지..이리저리 휩싸이다 보면..
아이도 힘들도 저도 힘들고..은연중에 상처 많이 받을거 같습니다..
내 아이를 믿어 줍시다!!남들이 뭐라하든 말든!!!내아이는 엄마가 세상이니깐요..
세상에서 엄마가 아이를 믿어주면..아이는 누가뭐라든.. 두렵지 않아요!!
이책에선..양육방식을..할머니 할아버지가 대하듯..아이에게 어느정도는 허용하면서
맛있는건 아이가 좋아하는걸로 먹이고..아이위주로 글을 많이 적으셨더군요..
하지만..저도..100프로 공감은 아닌거 같습니다..한..50프로공감??
그래도 세삼..다른 의견을 들어보는것도 좋은거 같기도 하고..이제..저도 그만
스트레스받고..아이에게 어느정도는 허용하자..이렇게 결심이 서네요..
그러니깐..며칠 안되었지만..아이도 저도 더 사이가 돈독해 지고..저도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된거 같습니다..
책을 한권 읽는다고 해서 인생이 달라지진 않지만..좀 쉬었다 가는 그런 쉼터라고 할까요?
나의 고정관념을 깨어버리는 책이라서..가끔은 누구누구 말보다..책이 더 위로가 될 때가 많습니다..
육아를 하시는 분들께 항상..고민은 뒤따르지만...
정답은 결국 부모가 결정하는것이라는것을...!!
이번에도 육아서적 잘 본거 같아요..^^
앞으로도 저의 책장은 육아서적으로 꽂히겠어요.ㅋㅋㅋ
아이에게 문득 고마운 생각이 듭니다..아이때문에..
내가 쉬어서 집에서..책을 보게 되었고..
또 여러가지 요리를 하게 되었고..
이해를 하게 되었고..
아이덕에 참 많은것을 배워 나가는 엄마가 된거 같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항상 엄마 사랑해...하면서 저를 안아주는 아이에게
어쩌면 제가 위로를 받는거인지도 모릅니다..
★본제품은 무상으로 받아서 체험한후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http://blog.naver.com/yonju5/220572607167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