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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캔들 좋아하는 저에게 새로운 하우스 블랜드 자쉐이드가 도착햇어요~
원래 커피향 나는 헤이즐넛 커피 자캔들과 같이 만나기로 했지만
라벤더 바닐라로 자캔들이 바뀌었네요~
커피향 자 캔들의 향이 참 궁금했는데 살짝 아쉽기도 하지만 워낙 인기있는
라벤더 향이라 집에서 사용하기 무난하고, 향도 은은해 좋네요~



위험물,,, 이라고 크게 싸져 있는 택배 박스!! 그래서 더 조심조심 다루었을것 같지만
이렇게 완벽하게 에어캡에 뽁뽁이까지 잘 감싸 유리제품, 사기제품이 안전하게 깨지지 않고
잘 도착해 주었어요~
미국에서 직접 오는 양키캔들 직구할때에도 포장 하나는 정말 최고였거든요~
절대 깨지면 안되는 상품이기에 이렇게 안전포장이 필수겠지요~
짜잔!! 이번에 만나본 하우스블랜드 자 쉐이드, 그리고 라벤더 바닐라 자 캔들 입니다.
홀로그램 확인해 정식 수입된 양키캔들 정품여부를 확인해요~
금빛 양키캔들 정품인증 홀로그램 잘 보이시죠??



캔들 뒷면에는 처음 양키캔들을 만나는 분들을 위한 안전사용 tip이 있으니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전 이미 숙지하고 있지요~ ^^
양초는 입으로 불어 끄는게 아니고 녹은 촛농에 심지를 살짝 담궈 꺼주는 센스~
잊지 마시구요!!


요렇게 집게로 잡아 녹아있는 촛농에 넣으면 연기없이 깔끔하게
그을음 생기지 않고, 심지 역시 왁스에 코팅이 되어 다음 사용시에 더 좋답니다.
다시 자 쉐이드 뒤집어 정품확인하구요~
캔들위에 올려봅니다.


쉐이드 크기도 큼지막해서 조명갓 처럼 활용하기도 좋고, 큰 갓 느낌이라 예쁘네요~
라벤더 바닐라 뚜껑 열었더니 향기가 쫙~~~~~ 퍼지고 기분 좋아집니다.
쉐이드 올리기 전 심지 확인하고, 향초 전용 캔들스틱으로 불을 붙여요~
쉐이드를 얹어 놓으니 헤이즐넛 향초가 아니라 조금 언발란스 인듯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름 카페 분위기도 나고, 탄탄한 사기 재질이라 안정감있어 좋아요~





고기굽기, 생선굽기 등 냄새나는 요리 후, 환기 잘 못하는 겨울철 실내에 활용도 높은 향초인
양키캔들~ 애완동물 키우는 집에서도 인기만점이지요~
잡냄새 잡아주고, 기분도 up시켜주는 다양한 향기로 취향대로 즐기는
향초인 양키캔들은 1년 내내 활용도 만점이예요~
손님 초대 전에 집안에 켜두면 완전 센스있다고 칭찬받는 아이템이랍니다.


어제 저 아래 보이는 자이글에 여러가지 구이를 좀 했더니 집안에 냄새가~~~
오늘 날도 흐리고, 꾸물꾸물한 날씨라 더더욱 빛을 발하는 양키맨들 라벤더 바닐라 향이 퍼지니
분위기도 좋고, 냄새도 잡아주어 좋네요~




이렇게 각각 다른 느낌의 디자인이 있어 돌려가며 사용하기 좋겠죠?
빨리 헤이즐넛 자캔들 구매해 사용해보고 싶기도 해요~
향초에 불만 붙이고 그냥 두면 이렇게 불이 솟아 올라
이렇게 쉐이드를 얹어 사용하는게 좋아요~
집에 있는 쉐이드 꺼내와 비교도 해보았는데요~
하우스 블랜드 자쉐이드는 사기 그릇 느낌이라 색다르네요~
줄줄이 세워본 자쉐이드들,,,,,,,
유리제품2개, 2중 조명느낌 쉐이드 그리고 커피디자인이 독특한
80년대 느낌의 커피아트가 담긴 쉐이드까지,,,, 각양각색의 멋이 있어요~

하나씩 올려보니 또 다른 멋이 있고, 느낌도 달라요~
분위기나 향초에 따라 바꿔 사용하면 좋은 쉐이드도 참 욕심나는 것들이 많아요~



지금도 은은항기로 집안 공기 온화하고, 부드러운것 같네요~


양키캔들을 홍보하면서 미즈 이벤트로 제공받은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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