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이쁜 위닉스 자연가습청정기 듀얼케어가 온지도 어언 열흘~
그 동안 우리집이 어찌나 건조했는지 이거 밤에 잘때만 켜는데도 매일 물을 넣어야 할 만큼 가습이 엄청나더라구요~ 매일 밤 자다가 일어나서 물먹고, 눈을 비비고, 피부를 벅벅 긁던게 다 건조한 공기 때문이었나봐요. 위닉스 듀얼케어를 사용한 이후로는 밤에 일어나서 피부를 긁는 일이 없어졌어요~
오늘은 위닉스 듀얼케어를 위닉스 홈페이지에 제품등록을 할거예요. 위닉스 홈페이지에서 제품등록을 하면 무상보증 기간을 1년에서 +1년 추가로 연장해 준답니다!
일단 위닉스 홈페이지로 고고~
http://www.winixcorp.com/
위닉스 홈페이지로 들어가면 조인성 오빠가 상냥한 미소로 반겨줍니다.

먼저 회원가입을 하시구요~

회원가입 후 제품등록 페이지로 들어가 주세요.

그럼 정품 인증을 위해 제품 시리얼 넘버를 넣으라고 나와요. 당황하지 마세요. 위닉스 제품 뒷면의 스티커에 제품의 고유 번호가 있으니까요~

요것이 저의 듀얼케어 가습청정기입니다. S/N: 이후의 번호들을 넣어 주면 됩니다.

저의 귀여운 듀얼케어 가습청정기의 제품등록 성공!

그리고 오늘은 프리필터를 세척해 줄거예요. 프리필터는 월 2회 정도 세척해주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답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보여드렸듯이, 위닉스 듀얼케어 뒷면을 열면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 모기장 같은 하얀 필터가 프리필터랍니다.

만약 먼지가 많이 묻어 있다면 세제를 물에 풀고 담가서 물세척도 할 수 있지만 저희집에서는 밤에 잘때만 틀어서 그런지 별로 먼지가 없어서 간단하게 청소기로 쓱 한번 훑어 주기만 했어요.

그리고 뒷면을 연 김에 먼지 센서도 닦아주었어요. 먼지 센서 옆에 붙어있는 스티커의 안내대로 닦아 주시면 됩니다.

물에 젖은 면봉으로 살살 닦아주고,

마른 면봉으로 물기를 닦아주면 끝!

정품 등록도 했고, 프리필터랑 먼지 센서도 청소했으니 이제 마음이 든든하네요~ ^_^
참, 가습기 물통도 가끔 닦아주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위닉스 듀얼케어와 함께 매일매일 상큼하고 깨끗한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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