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식이 심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는 고민이 많습니다.
왜 안크지?
도대체 뭘 먹어야 하는거지?
좋은 음식 아무리 준비해도 먹지 않으면 끝인 이놈의 자슥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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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이라며? 초코볼~?? |

청국장 좋은건 아는데..먹일 방법이 없던 아빠가 만들었다는 깊은실 초코 볼.
먹기 싫은 음식을 먹일려고 노력하는 아빠라니.
그 노하우 전수한번 받아봐야겠죠?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눈속임?
초코를 입은 청국장.

편식심한 둘째는 초코는 참 좋아합니다.
이게 뭔지도 모르고..먹고 있는 중~~
아무래도 그냥 초코와는 조금은 다른 맛이 느껴집니다.
뒷맛이 고소하다가 살짝 텁텁함이 있네요.
쉬지 않고 먹으면 잘 못느끼는데~~ㅋㅋ

초코볼은 아래 깊은 실 볼 위에 초코를 덧 입힌 거랍니다.
아이들에게 맛 평가를 해달라고 했더니.
깊은실 볼은..퇴짜 맞았어요.
초코볼로 먼저 맛 본 아이라면..
깊은 실 볼 맛에 더 거부감을 느낄수 있을거 같아요.
처음에 3~5개를 수시로 먹으면서 익숙해져야 한다고 되어있네요.
청국장을 멋지 않는 어른들에게.
혹은 당이 걱정되는 사람들이겐 깊은실 볼 그대로가 더 좋을거 같아요.
하지만 적응 기간은 필요할듯.
냄새가 심한게 아니고..
먹고 나서의 텁텁함이 조금 신경쓰여요.

개인적으로 저는 깊은실 초코볼이..좋아요.
초코안에 땅콩 넣어논거처럼..
씹어 먹으면 고소함이 입안에 퍼져요.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청국장을 안먹는데..
냄새가 집안 가득한게 너무 싫어요.
몸에 좋다는건 알지만.
막상 먹기는 꺼려지는 청국장
이렇게 간편하게 먹을수 있으니 좋긴한데.
저도 아직은 초코볼이 더 좋네요.

체험단으로 만나긴 했지만.
이미 이제품을 알고 있었답니다.
아무리 체험단이라고 해도 아이들이 먹지 않는 제품을 신청하기란..
귀찮고 쓸모없는 일이잖아요.
저는 우연한 기회에 아이들이 깊은실 초코볼 시식을 해보았는데.
그때 거부감 없이 먹는 아이 모습이 생각은 나는데.
제품 이름이 생각이 안났었거든요.
보는 순간..맞어 이건데..하고 신청하게 되었어요.

선물세트로 예쁘게 포장이 되어 있죠?
가운데 큰통을 빼고 박스안에는 작은걸로 3개씩 들어있답니다.
http://storefarm.naver.com/organicbeans
<<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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