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도서 체험단

  • 상품명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 모집기간 2016년 03월 30일 ~ 2016년 04월 12일
  • 발표일 2016년 04월 14일
  • 모집인원 30 명
  • 신청인원 110 명
  • 미션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도서 체험 후, 솔직한 체험(서평) 후기를 남겨주세요.
아이디 naver_doob*** 날  짜 2016-04-22 13:41:57
제  목 설레는 공간이 설레는 일상을 만든다! 곤도마리에식 정리법노하우

 

나에게 늘 숙제는 바로....정리

 

누구는 뚝딱뚝딱 그냥 일상같은 일이

 

나는 너무 어렵다. ^^;;;

 

어쩌다 이리 됐는지도 모르게 삶이 그냥 ^^;;;

 

실천한다고 해도 티도 안나는...

 

한번 버리면 사람 불러야할만큼 버리는데도

 

머지 않아 또 같은 모습 ㅡ.ㅡ​

 

​

 

​

 

왜 그런지 답답했는데 이 책 속에 나와있었다.

 

마.인.드.

 

그 마인드가 문제였다.

 

그래서 한번 훅 덜어다버려도​

 

또 다시 제자리...ㅡ.ㅡ

 

​

 

​

 

맘은 늘 굴뚝같아서 정리책이나 자료를 봐오다보니

 

일러스트로 나온 정리법에 대해서는

 

일부 익숙하다.

 

나에게 더 필요했던 건 1장에 담고 있는듯.

 

일본인 특유의 ​분위기를 담고 있는 정리법.

 

정리에 기본 마인드가 먼저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단순정리법보다 그게 젤 중요했던 것이다.

 

 

 

 

 

​

 

108가지 세세한 품목들의 정리법을

 

이렇게 일러스트를 보며 한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쉽고 빠르다.

 

일단은 수납공간이 많아야함은 변함없는 ㅡ.ㅡ

​

 

​

 

내가 진심으로 원하지 않았나보다.

 

늘 생각뿐이고 부러워할 뿐 몸이 따라가질 않은듯.

 

오늘도 마찬가지다 ㅡ.ㅡ

 

후딱 쓰고 집정리부터 시작해야겠다.

 

늘 핑계만 느는게 병이다.​

 

​

 

​

 

​

 

단순 정리법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정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근본적인 방법을

 

강조하고 있는 점이 참 좋다.

 

정리축제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정말 내 주변을 말끔히 정리하며

 

지난 묵은 때를 버리고 설레는 물건들만 남김으로써

 

새로운 미래가 다시 열릴 것같다.​

 

 

 

정리와 함께 가슴설레는 공간을 꾸미는 것.

 

이 또한 참 매력있다.

 

무조건 치우고 수납해서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 것이

 

최고가 아니라

 

설레는 물건들로 장식해서 설레는 공간으로 꾸미며

 

이후 인생도 바꿀 수 있는 힘을 지니게 하는 것.

 

정리의 매력이란 새삼 참 놀랍다.

 

 

 

 

 

가장 찔리던 컬럼

어쩜어쩜 내 핑계의 핵심을 찌르고 있다.

왠지 이사 때는 모조리 덜어내고 홀가분하게 갈듯한

이상한 기대심리?

말끔한 새집을 기대하며 바로 시작해야겠다 ㅋ

첫 시작은 집안의 모든 옷 뒤집기.

이번엔 정말 싸그리 버릴 수(?) 있을 것같다.

설레는 것과 설레지 않는 것 구분하기.

몇년을 입지 않으면서도 새 옷이라

매년 옷 정리 때마다 남기고 남긴 옷들이 아직도 제법있다.

전혀 설렘도 없고 계획도 없이....

새 인생을 꿈꾸는 지금, 첫 단추가 바로

이 '정리축제'임을 확실히 알았다.

이번엔 꼭 끝까지 성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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