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륜주가 선택한 책은 바로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입니다.
정리의 기본은 바로 버리는 것이라고 하죠?
하지만 버리는 것이 그렇게 쉬웠다면 우리집 꼴이 이렇게는 되지 않았을텐데..
전 청소와 정리는 하겠는데, 버리지를 못하겠어요.
그래서 아무리 깨끗하게 청소를 해놔도 다시금 엉망이 되어 버리는 것 같아요.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입니다.
전 세계 400만 독자들의 삶을 바꾼 물건별 정리법이라고 하는데, 과연 내 삶도 바꿀 수 있을까요?
곤도 마리에씨는 유치원때부터 정리에 푹 빠져온 자타공인 정리 마니아라고 하네요.
대학교 2학년때부터 컨설팅 업무를 시작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한번 배우면 두 번 다시는 집이 흐트러지지 않는다고 해서 일본에서 유명세를 떨쳤다고 하네요~
과연 그녀는 어떻게 물건을 정리하는 걸까요?

만졌을때 설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봐라!
물건을 버릴때는 버릴 것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남길 것을 고르는 것이라고 하네요.
대화하듯이 물건을 만지라니 기발하네요.

이사하고 나서 정리하자는 생각을 버리고, 이사 전에 정리하세요.
나는 무엇에 설레고, 무엇에 설레지 않을까?
나라는 인간이 '무엇에 설레나' 하는 질문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는 큰 실마리가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찾아봐야겠어요!

수건을 전 단순히 개기만 했었는데,
저렇게 바구니에 담아두면 정리도 쉽고 꺼내기도 쉬울것 같네요.

종이봉투와 비닐봉투.
아주 그냥 집을 지저분하게 만드는 1등공신이죠?
이렇게 정리하세요~

제일 하이라이트!!
바로 의류 정리되시겠습니다.




사실 정리중에 가장 어려운게 바로 옷 정리죠?
어떻게 개면 가장 부피를 작게 차지하고, 쉽게 찾을 수 있는지 이 책을 보면서 확실하게 알게 되었어요.
집이 어수선하면 우리의 마음도 어수선하잖아요.
특히 아기를 키우신다면, 정말 짐이 많죠?
과연 우리집에 우리가 사는 것인지, 아니면 물건이 사는 것인지를 고민하시는 순간이 왔다면,
주저하지 말고,
곤도 마리에의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를 선택하세요.
* 미즈모니터와 더난출판사가 공통으로 주최한 체험이벤트를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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