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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도서 체험단

  • 상품명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 모집기간 2016년 03월 30일 ~ 2016년 04월 12일
  • 발표일 2016년 04월 14일
  • 모집인원 30 명
  • 신청인원 110 명
  • 미션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도서 체험 후, 솔직한 체험(서평) 후기를 남겨주세요.
아이디 sejin*** 날  짜 2016-04-24 09:30:48
제  목 설레지않으면 버려라










곤도마리에는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이라는 책으로
우리나라에 정리정돈에 대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킨 유명한 정리 컨설턴트지요.
제목이라도 다 알정도로 유명한 책이지요.

그런 그녀가 새로운 책을 냈는데
바로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입니다.


정리를 시작하려고 할때
어느 부분부터 손대야할지 고민일때
이책은 108가지 물건의 정리법을
일러스트로 설명해주고 수납의 원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한때,
정리란 물건을 안보이게 수납하는 거라 생각하고
수납용품을 사들이기 바빴고
옷장안 서랍안에 안보이게 "수납"하고
집이 깨끗해졌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어요.
어느날 집을 둘러봤는데
빈벽이 하나도 없이 수납가구로 빽빽하게
둘러쌓인 모습에 가슴이 답답하더군요.
그때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이라는 책을 읽고
정리라는 개념에 대한 생각이 송두리째
바뀌었던 경험이 있어요.
곤도 마리에는
정리는 먼저 철저히 "버리기"를 해야한다고 하죠.
정말 머리를 한대 맞은거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책을 읽을수록 수긍하게 되고
필요없는것들을 버리면서
생활이 홀가분해지는걸 경험하게 됩니다.

이 책은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에서 
글로만 설명했던 정리의 노하우를
일러스트와 함께 조금더 간결하게 풀어내고 있답니다.
사진이었으면 더 좋았을거란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동안은 꾸준히 집정리를 했지만
어느순간 집정리 전보다
더어질러진 상태로 돌아가게 되더군요.

버리기가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책이 나오지마자
정말 꼭 읽고 싶었답니다.
저도 잘버리는 여자가 되어
지긋지긋한 정리리바운드에서 탈출하고 싶었거든요.

이책을 읽기 전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을 
읽기를 저자는 권합니다.
정리를 완벽하게 끝내야 수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책은 버리기를 완벽히 한 후,
물건별로 정리하는 노하우에 관한 책입니다.
라고 소개되었지만
제목처럼
설레지 않는 물건 버리는 것에 대한 이야기도 
상당히 나옵니다.

이책에서는
막연히 집을 정리하겠다라는 생각보다
나는 어떤 집에 살고 싶은가
이상적인 집의 모습을 떠올리는것으로
출발합니다.





정리를 결심한 스스로에게 부과할 첫번째 과제는
어떤집에서 어떻게 살고 싶은가 하는
"이상적인 생활"을 그림을 그리거나 글로 써봅니다.
정리를 밑도 끝도 없이 시작하지 말아야한다고 해요.
소녀스러운 분위기? 콘도같이 미니멀한 집? 
어떠한 스타일이든 상관없어요.

이 부분을 읽으며
정리에 대한 강박증에서 벗어날수 있었어요.
집을 정리한다는건
물건이 밖으로 하나도 나와있지 않아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거든요.

정리를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중 하나가 
물건을 쌓아두며 수닙하는 것으로 
수납가구에 물건을 넣어두면 
언뜻 깔끔해보인다고 지적합니다.
(P.36)
아 정말 찔려요.
버리기의 첫단추는 남길것과 버릴것을 
구분한뒤 남길것의 총량을 확인하고 수납장소를 선택하고
수납가구를 구입해야한단겁니다.
아 그런데 늘 거꾸로 해왔으니.....


게다가 물건정리할때마다
"장소별"로 해왔는데
"물건별"로  같은 카테고리안의 물건을 한꺼번에 모아
정리를 하라고 조언합니다.
물건의 총량을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다는거죠.
그동안 왜 정리를 그토록 해왔는데
집정리가 끝나지 않았는지에 대해
해답을 찾은것 같아요.











정리에도 순서가 있어요
의류,책,서류,소품,추억의 물건 순으로 정리합니다.

설렘에 대한 판단력을 키우기 위해선
의류가 안성맞춤이라고 합니다





정리의 순서가 잘못되면 다시 지저분해진다!!
저는 이순서대로 정리하는데
왜때문에 정리 리바운드가 오는지
더 읽어봐야겠어요.




설레는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아 이부분을 보니
전 남길것을 고르는것 어려워요.





왜때문에 다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지..

옷을 전부 모아놓고 
설레지 않는 것들과 이별하는법
다시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당장 내일 입고 나가겠는가? 라는질문을 던지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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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는 버리는 기술에 대한 것뿐 아니라
옷을 개는 법도 소개하고있고요
그리고 각 물건의 수납방법도 소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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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장과 붙박이 수납요령까지..
귀여운 그림으로 설명되어있어요.

글로만 읽다가 이렇게 그림으로 보니
더 이해가 잘 되는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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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장 수납요령도 기억에 남아 사진 찍어봤어요.
​전 살림을 책으로 배워서그런지,
수납방식이라던가 하는것은 정석으로 하고 있는데
정리리바운드에 빠지이유는
설레는 물건만을 남겨놓지 못해서 그런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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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기억에 남는 부분
같이 읽어봐요.


정리에서 "무엇을 버리느냐"가 아니라
"어떤물건에 둘러싸여 생활하고 싶은가"가 중요하다
그러므로 "무엇을 남길까"에
중점을 두고 물건을 골라야한다.


물건은 본래 있어야할 장소에 두자.
수납은 "물건의 집"을 정하는 것이다.
모든 물건에게 제 위치를 정해주는것.
그것이 수납의 본질이다.


버리지 못하는이유는 두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거 미래에 대한 불안.

설레지는 않지만 버리기 힘든 물건은
본래의 용도가 무엇인지 생각해볼것
그러다보면 의외로 많은 물건이 
이미 용도를 다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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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당장 벌떡 일어나
정리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지 않나요?


곤도마리에의 조언처럼
설레지 않는 물건들,
코드류 정리와 가전제품 설명서는
다버리려고요.
그리고 3년이 지난 서류들도 다 버리렵니다.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를 읽고 나니
잘 버리는 방법을 찾을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필요한 것을 남기는 방법을 찾게 되었네요.
그말이 그말인거 같지만
버려야하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날수 있어서
정리를 좀더 편안하게 할수 있을것 같아요.


•버리기가 끝나기 잔에는 수납을 시작하지 마라!
•정리의 핵심은 "어디서부터"가 아니라"무엇부터"다!
•정리는 "의류-책-서류-소품-추억의 물건"순으로!
•지금까지 한번도 쓰지 않은것은 영원히 쓸 일이 없다!

다시한번 되뇌이며
저도 정리 축제를 시작해보렵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spam77/220691541696

감사히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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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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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2 22: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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