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후 이사를 간답니다.
옆 아파트로 가는데...짐이 많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마음만 급해지더라구요..
하루종일 책장 정리하다 지치기 일쑤고...
정리되는 느낌은 전혀 없고 할때쯤 미즈에서 정리법에 관련된 책 서평이벤트가 있었답니다.
너무도 궁금한 정리법....정리정돈이 어려운데..좀 챙피하긴 하지만....
전문가의 정리법을 꼭 알고 싶었답니다....
정리의 기본은 쌓아두고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버리기가 먼저라는 사실이
저의 생각을 바꾸게 만들었네요....
정리가 어려운 사람은 저만이 아닌지 며칠전 TV에서도 정리에 관한 내용이 방송이 되더라구요..
남편이랑 같이 보는데 어찌나 얼굴이 화끈거리던지요...
저도 곤도 마리에의 정리법으로 집안을 설레게 바꾸고 싶어졌어요..
아니 바꾸기로 결심하고 실천 중이랍니다.


책의 프롤로그가 정리를 해야겠다는 결심으로 바뀌게 만드네요..
집은 편안히 쉬어가야 할 곳인데..
어느 순간 물건들이 다 차지한 곳이라 생각되어 정리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 책을 읽고 집을 가슴 설레게 꾸밀수 있다는 생각의 전환이 일어났답니다.


108가지의 정리 노하우를 소개하기 전에 이상전인 집의 모습을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현관, 침실, 거실, 화장실 등등..
나만의 이상적인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1번부터 108번까지 물건별 정리법을 간단하고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이사하고 나서 집정리를 다시 하려고 했던 제가 이 대목을 읽고나서
책을 정리하고 옷을 정리하고 주방 용품을 정리하고 있답니다.
정리가 어려운 분들 정리에 대한 노하우가 궁금하시다면
더난출판의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곤도 마리에의 6가지 정리법을 지킨다면 정리가 그리 어려울거 같지는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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