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아티스트 숨쉬는 수성네일 후기
평소에 매니큐어 냄새가 지독해서 네일관리를 자주하진 않았어요.
그렇지만 네일을 하지 않으면 뭔가 허전한 느낌과 갖고 있어서 한번씩 네일샵에 들려서 관리받곤 했어요~
그런데 네일샵에 딱 들어서면 매니큐어와 스프레이 냄새가 진동을 해서 한번씩은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어떻게 이런 좋은 기회에 냄새가 안나는 매니큐어를 만나게 되서 넘 기쁘네요~매니큐어는 어쩔 수 없이 냄새가 나야한다고 생각했거든요(무향이 없으니..)
전 '검정,흰색,은색펄,탑코트' 세트가 왔는데 검정색은 한번만 발라도 발색이 제대로 였어요~시중에 파는건 늘 두세번씩 발랐거든요~ 펄색도 화려하면서 넘 이쁜거 같아요~은색과 금색의 중간느낌이랄까? 촌스럽지않고 고급스러워보였어요~
마지막으로 제거시에 스티커처럼 떼어 진다고 해서 놀랐는데 정말 그렇더라구요~
자세한 후기 및 체험사진은 블로그에 담았습니다~
좋은 제품 임산부,아기엄마인 친구들에게 알려야겠어요^^
http://m.blog.naver.com/hye021203/22075458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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