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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듣고 싶은 엄마의 말, 긍정의 말 습관을 가지도록 만드는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을 알고있으면서...
아이는 부모, 특히 엄마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는 사실을 알면서...
어떻게 무슨 말을 해줘야할지 잘 모르는 나에게
아이와 함께 행복해지는 엄마의 대화법에 대해 알려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나도 날 이제 겨우 조금 알게 되었는데..
내 아이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있을까요~~
초등학생들의 일기를 통해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어요.

"자녀들이 당신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을 염려하지 말라.
아이들이 늘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염려하라."
"아이를 꾸짖고 무능력하다고 몰아붙이면 아이는 열등한 인격체로 살아간다."
아이 교육에 도움되는 말들로 한번쯤 생각해봐야하는 문제들이죠.

아이들의 일기.. ☆
일기를 보고 난 뒤 엄마들의 조언은 아이들을 더 힘들게 하기도하고 ..
아이에게 진심으로 공감하기도 하는데요~
상황별 적절한 대화법을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를 망치는 말 VS 아이를 키우는 말>

아이의 자존심을 꺾지 않으면서 감정 표현을 이끌어주고,
참견하지 않고 아이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도록 기다려줘야 할듯...

-아침부터 저녁까지 행복해지는 엄마의 대화법-
아침잠을 깨우는 것부터 등교할때는 절대 화를 내서는 안되겠어요.
그 외의 시간도 마찬가지로 부드럽게..
그동안 말로 위협했던 것이 얼마나 아이를 슬프게 했을지..
나도 모르게 제일 소중한 아이에게 상처를 많이 주었네요ㅠㅠ
행복해지는 엄마의 대화법 중 잠들기 전 감사일기 쓰기가 나오는데
오프라 윈프리 이야기가 나와요.
오프라 윈프리는 세계가 인정하는 공감과 소통의 달인이죠.
그녀의 성공 비결과, 그녀의 인생을 바꿔준 비밀인 '감사일기'몇 구절이 실려있어요.
감사일기를 통해 인생의 소중함과 삶의 초점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배웠다고 해요..
감사일기를 쓰는 10가지 방법을 함께 공유해봅니다^^
1. 마음에 쏙 드는 작은 노트를 장만한다.
2. 감사할 일이 생기면 언제 어디서든 기록한다.
3. 하루 중 언제든 그날을 돌아보며 감사할 일을 찾아 기록하는 시간을 갖는다.
4. 거창한 감사의 제목을 찾기보다는 일상의 소박한 감사를 놓치지 않는다.
5.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으로부터 받는 느낌, 만남이 가져다준 기쁨 등을 기록한다.
6. 감사일기 쓰기 모임을 만들어 함께 쓴다.
7. 버스에 있거나 혼자 공공장소에 있을 때 그동안의 감사 목록을 훑어본다.
8. 정기적으로 감사의 기록을 나누고 격려한다.
9. 나의 감사 목록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지켜본다.
10. 카페나 정원 등 조용하고 편안한 자기만의 장소를 택해 감사일기를 쓴다.
아이와 함께 한 두마디라도 감사일기를 쓴다면
작은 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고 엄마도 아이도 긍정적으로 변화할 것 같아요^^

키포인트는 엄마가 바뀌면 아이도 바뀐다는 것!
사소한 말투부터 하나씩 고쳐나가기~*
긍정의 태도로 행복한 아이로 만들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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