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바르게 키우는것은 쉽지 않습니다.
모든 엄마들이 공감할 수 있는 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하며
<내 아이가 듣고 싶은 엄마의 말>을 들었습니다.

뒷표지를 보면 "긍정의 말습관" 워킹맘으로 사회 생활을 하면서는
긍정적이다 라는 말을 참 많이도 들었었는데
아이를 키우면서 나 자신이 얼마나 긍적적인 말을 많이 해주냐? 를 살펴보았을때
거의 빵점에 가깝네요!!
헉!! 아이는 엄마의 긍정을 먹고 자란다는데...난
뭔가??
일단 빵점 엄마로 <내 아이가 듣고 싶은 엄마의 말> 정독하면서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종이를 이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평소 얼굴 보면서 대화 할 일이 그리 많지는 않기에
종이를 이용해 힘을 빌려보자~~
열마디 말보다는 쓰면 더 구체적이고
실천하기도 좋기 때문이죠~~
그리고 서로 조금씩 익숙해져 가면
다섯가지의 원칙에 따라 긍정의 말을 연습하면
나도 긍정적인 엄마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언제나 그렇듯이 아이도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받기를 원한다는...틀린것이 아니라
다른것이라는!! 실천하기가 쉽지는 않네요^^
성질 급한 한국사람에게는 기다림이 어렵죠!!
그렇지만 예전에 비해 요즘은 육아에 있어
기다림이란 단어가 익숙해졌어요.
아가를 키우고 있어 저만 그런가요??

저도 한동안은 "앵그리맘"이라는 말을 참 많이 들었는데요.
이제는 그 오명을 좀 벗어보고자 마음 읽어주기를
열심히 하고 있네요~~
자식일이라면 뭐든 열심히 하는 저희 나라의 특성~~
항상 오버가 문제이긴 하지만요!!
신뢰가 이건 어디에서나 다 중요하죠!!
아이와의 신뢰쌓기~~
물론 엄마에게는 무한사랑이 존재하긴 하지만요!!

여러 내공들을 쌓고...
바라보고 말해주고!!
아직 한참 멀었지만...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아" 다르고 "어" 다르고가 있듯이..
말한마디로 아이의 가능성을 키우는 현명한 엄마
정말 되고 싶어요~~
같은반 친구 엄마에게 책을 빌려드렸네요~~
같이 읽고 공유하면 좋을 듯해서요~~
잊지말고...자주 들추어 읽으면서 습관을 드려주면
아이를 키우는때 말고도 원만한 사회 생활에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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