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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듣고 싶은 엄마의 말' 도서 체험단

  • 상품명 내 아이가 듣고 싶은 엄마의 말
  • 모집기간 2016년 07월 06일 ~ 2016년 07월 20일
  • 발표일 2016년 07월 21일
  • 모집인원 20 명
  • 신청인원 85 명
  • 미션 '내 아이가 듣고 싶은 엄마의 말' 도서 체험 후, 솔직한 체험(서평) 후기를 남겨주세요.
아이디 naver_lomo0*** 날  짜 2016-08-07 16:47:47
제  목 내 아이가 듣고 싶은 엄마의 말, 초보 엄마가 읽기 좋은 책





학창시절, 공부를 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공부 좀 하라는 엄마의 말을 듣고 나면
공부하려고 했던 의욕이 사라져버리는 경험을
비단 나만 한 것을 아닐 것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했을 법한 말
난 나중에 엄마가 되면 엄마처럼 그러지 말아야지!
그런데 막상 내가 엄마가 되고 나니
과연 난, 내가 원하던 엄마처럼 될 수 있을까란 걱정이 된다.

아직 내 딸은 많이 어리긴 하지만
지금부터 걱정이 앞서는 건 어쩔 수 없나 보다.




 





그런 나에게 도움이 될 부모도서
바로 더난출판에서 나온
민병직 저, 내 아이가 듣고 싶은 엄마의 말을 접하게 되었다.




 





아이를 훌륭히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에 대한 엄마의 태도가 긍정적이어야 한다.
긍정적 태도에서 긍정적인 말이 나오고
아이에 대한 믿음이 나온다.




 






나는 내 아이를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아이를 키우는 말, 아이를 망치는 말
아침부터 저녁까지 행복해지는 엄마의 대화법

총 3부로 나눠져서 있다.

책이 어렵지는 않으나 천천히 두고두고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눈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새기면서 읽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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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이 당신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을 염려하지 말라.
아이들이 늘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염려하라.
- 로버트 풀검



 



 







아이들이 원하는 엄마의 말은
그랬구나, 미안해, 그래? 많이 힘들지?
앞으로는 엄마가 친구가 되어줄게
같은 말이다.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너그러운 말
이런 말을 자주 들으면 아이는 밝고 해맑게 자라날 수 있다.
엄마의 마음을 읽을 줄도 알고
엄마가 무엇을 원하는지도 알게 된다.



 






아이의 마음을 열기 위한 다섯 가지 원칙
1.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긍정적으로 말하기.
2.믿어주고 지켜보기
3.마음 읽어주기
4.재촉하지 않고 기다려주기
5.인정해주기




 









내 아이가 시험 전날 축구를 하고 와서 공부를 못 했다.
그래서 시험 성적이 50점을 받아왔다면..

당신이라면 어떻게 말을 할 것인가??




 





엄마의 긍정적인 말은
40점보다는 잘했는데 뭘~
공부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먼저지~

엄마의 부정적인 말은
눈 감고 찍어도 그 정도는 나오겠다.
이래 갖고 커서 뭐 해가지고 먹고살래?

과연, 난 긍정적인 말을 할 수 있을까?
50점이면 아마 속이 많이 상하겠지만
내가 화를 내버리면 아이는 주눅이 들어버릴 것이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은 엄마의 긍정적인 말과 표현이다.





괜찮아, 다음에 잘 보면 되지 뭐~




위로하며 호탕하게 웃어주면 아이는 긴장감을 풀고 엄마에게 미안한 감정을 가지게 마련이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상황을 초래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좀 더 공부에 신경을 쓸 것이다.




 





아이를 변화시키는 데는 믿음이 필요하다.
믿어주고 지켜보기!!
아니는 엄마가 믿어주고 지켜보는 만큼 성장한다.




 





가정의 최고 교육자는 엄마다.
엄마의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끼치는 영향은 헤아리기 어려운 만큼 크다.

격려와 용기를 심어주어야 한다.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한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사람은
아이를 믿어주고 지켜보는 엄마다.





 
 
 
 
 
 




아이의 마음을 열기란 쉽지 않을 수도 있다.
엄마는 자신과 생각이 다른 아이에게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없다.
아이의 생각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일 뿐이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




 









아이는 감정적인 문제가 생기면 말로 표출하고 싶은 욕구를 느낀다.




 



 





아이의 말문을 열게 하는 공감 언어와 닫게 하는 비공감 언어를 기억하고 있다가
우리 아이에게는 공감할 수 있는 언어를 사용하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래? 오~ 맞아~ 그렇지~
옳거니! 정말? 왜? 정말이니?
와! 그래서? 저런... 아뿔싸!
참 재미있구나!
우와, 내 이야기 같네





아이와 하나 되는 가장 좋은 기술은 마음을 읽어주는 '공감 언어' 를  사용한 것이다.




 



 









아이를 꾸짖고 무능력하다고 몰아붙이면
아이는 열등한 인격체로 살아간다
- 에릭 홈부르거 에릭슨



 



 





우리의 생각이나 감정은 모두 에너지의 형태로 바뀌어 뇌에 전달된다.
그럼으로써 실제적인 행동을 유발한다.
" 우리 아이는 훌륭한 사람이 될 거야" 라고 말하거나
그런 믿음을 가지면 엄마 자신은 물론 아이에게도
좋은 에너지가 전달된다.




 



 





아이의 성공을 바란다면
아이의 조력자로서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유대인들은 아이가 만 3세가 될 때가지 수학이나 과학 같은 공부를 시키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반면 우리나라의 엄마들은 걸음마를 떼기 전에 글과 산수, 도덕을 가르치려 한다.
이러한 과도한 조기교육에 대해
루소는 자신의 저서 에밀에서 이렇게 이야기한 바 있다.

" 도덕 질서와 사회 관습에 관계되는 것은 어떤 것도 일찍부터 아이에게 가르쳐서는 안 된다.
그가 그런 것들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


교육에 있어서 아빠의 역할도 크다.
아빠와 교류를 많이 한 아이가 사회성이 높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고 한다.
하지만 아빠와 보내는 시간은 엄마와 보내는 시간에 비하면 작다.


아이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엄마의 말고 행동은 아이에케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건 사실이다.
긍정적인 말로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블로그 후기

http://blog.naver.com/lomo0406/22078178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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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09 02: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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