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내 아이가 듣고 싶은 엄마의 말' 도서 체험단

  • 상품명 내 아이가 듣고 싶은 엄마의 말
  • 모집기간 2016년 07월 06일 ~ 2016년 07월 20일
  • 발표일 2016년 07월 21일
  • 모집인원 20 명
  • 신청인원 85 명
  • 미션 '내 아이가 듣고 싶은 엄마의 말' 도서 체험 후, 솔직한 체험(서평) 후기를 남겨주세요.
아이디 dwsh1*** 날  짜 2016-08-08 22:00:51
제  목 내아이가듣고싶은엄마의말:)


도하맘이예요:)
도하맘은 4살,5살 연년생을 키우고 있어요.
매일이 전쟁인 하루하루.
매일 아침 다짐하곤 해요.
오늘은 우리 꼬맹이들한테 짜증내지 말고 이쁜말만 해야지 하지만 현실은 또 욱하고
상처주는 말들을 내뱉곤 해요.

그래놓고 또 후회하는 못난엄마 ㅠㅠ.
그래서 부모참고도서를 주로 읽게 대요.
책을 읽고 잠시 잠깐이지만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야할지 대해야할지 알아가게 대요.

이번에 읽어본 책은 내아이가 듣고 싶은
엄마의 말. 책 제목부터가 눈길을 끌더라구요.




30년 초등교사의 엄마말수업인 책이예요.
아이는 엄마의 긍정을 먹고 자란다라는 문구가
가슴에 와닿네요.

요즘 도하가 자주 사용하는 말이 있어요.
짜증나..지겨워..
모두 도하맘 말투더라구요.
부정적인 언어를 자주 사용하는 도하를 보면서
아..나의 말투에도 문제가 있구나 싶더라구요,

즐거워..행복해란 말을 썼으면 싶은
엄마마음.




아이의 가능성을 키우는
현명한 엄마의  결정적 한마디를 알려주는
책.

아이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엄마의 말과 행동은 아이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나아가 아이의 가능성을 키우기도 하고
아이를 망치기도 한다.
30여년간 초등교사로 재직해온 저자는
학교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얻어낸
통찰과 지혜를 통해 아이의 재능,사고력,창의력을 키우고 행동을 변화시키는 긍정의 말습관을 엄마들에게
전한대요.

아이를 망치는 말 VS 아이를 키우는 말

아이를 탓하는 감정적인 너-메세지☞사실 그대로를 전달하는 이성적인 너-메세지
스스로 생각할 여지를 주지 않는 닫힌 질문
☞호기심.창의성을 키우는 열린 질문
아이의 감정을 억누르는 비공감언어☞감정을 이끌어내는 공감언어
아이의 의도를 왜곡하고 비난하는 해석☞의도와와감정을 헤어려주는 심사문변
아이를 수동적으로 만드는 참견☞
자존감과 해결력을 키우는 기다려주기

도하맘은 정말 나쁜 엄마였네요.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예요.





아이를 훌륭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엄마의 태도가 긍정적이여야 한다.
긍정적인 태도에서 긍정적인 말이 나오고
아이에 대한 믿음이 나온다.

아이와 함께 행복해지는 엄마대화법이라네요.








보는 내내 도하맘은 한숨만 가득 ㅠㅠ
한번도 아이들을 기다려주기는 커녕 재촉하기만 했었고 좋은 말보다는 나쁜 말들만 무색한 엄마.

안좋은 말 할때마다 꺼내보고 있어요.
아이한테 얼마나 상처가 대는지 이제서야 알게댄 무지한 도하맘입니다.

이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아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긍정엄마로 거듭나고 싶네요.
부모지침서 도서 찾으시는 분들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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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수 0
  • 2016-08-09 02: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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