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의 마법! 스프링 노트에 꽂아쓰는 라벨스틱 강추강추
중학생인 우리집 남매들도 스프링노트 사용하고 있답니다.
요즘은 문구점을 가면 스프링노트를 쉽게 접할수있다.
일반 노트보다 모두들 스프링 노트가 쓰기 편하다고 즐겨 사용한다.
하지만 사용 하다보면 어떤 노트가 어떤 노트인지 찾을수도 없을뿐 아니니라,
노트를 찾다보면 시간또한 많이 걸린다.
책장에 꼽아둔 모습도 참 보기싫다.
어쩜 이렇게 볼품도 없고 어떤 노트가 어떤 노트인지 찾으려면 또 꺼내야하고
ㅜㅜㅜㅜ 모두들 같은 생각을할듯싶다.
1초의 마법!
스프링 노트에 꽂아쓰는 라벨스틱.
그 마법사 라벨스틱을 드뎌 만나게 되었다.
생각보다 크기가 작은듯하다.
알록달록 색상 파스텔 색상이 참 예쁘다.
라벨 종이에 본인이 원하는 이름을 적어 주세요.
플라스틱 돌기 부분에 맞춰 종이와 커버를 끼워주세요.
빠지지 않도록 꼭눌러 끼워 주셔야 합니다.
노트를 절반 펼친 상태에서 위에서 아래로 꽂아주세요.
어때요. 어렵지 않죠,
노트에 라벨스틱을 꼽아주니 산듯하니 좋더라구요.
그런데 2cm 이상의 스프링 노트에만 사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ㅜㅜㅜ 더 작은 스프링 노트에서 사용할수 있는 더 작은 라벨스틱 있었으면 좋겠더라구요.
노트 사이에 플라스틱을 끼우면 이상하고 불펼할듯 싶었는데
어때요 전혀 보기 이상하지 않죠.
사용하는데도 전혀 불편하지 않더라구요.
라벨스틱은 특허법에 의해 특허 및 디자인 출원된 상품이라고 하더라구요.
라벨스틱이 생기고는 노트 찾는데 문제 없더라구요.
망설임없이 책장에서 꺼내기 때문에 짜증내는 소리도 들리지 않더라구요.
라벨스틱 덕분에 학교가는 아침 시간이 늘 해피하답니다.
<이 포스팅은 미즈체험단으로 업체를 통해 제품만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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