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주의 선물 재래간장 조선간장 바리의 꿈으로 콩자반 만들어 보려고요.
요즘 바빠서 마트 갈 시간도 없는데 성장기 아이들은 그래도 섬유소와 양질의 단백질
필요한데 달걀은 너무 많이 먹어서 반가워하지 않네요.
작년에 시댁에서 재배한 검은콩으로 콩자반 만들어 보려고요.
올해 콩은 아직 수확 시기가 안되어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던
검은콩을 씻어서 물에 담가 불려요.
4~8시간 불리고 가능하면 그물을 활용하세요.
유기농 조선간장 바리의 꿈 시골 할머니가 보내주시는 것처럼 신문지로 충격 완충효과를 만들어
보내왔네요. *^^* 뽁뽁이만큼 더 안전하게 온 건가요? 깨지거나 새는 않아서 다행입니다
유기농 친환경 안전한 먹거리 바리의 꿈과 Non-GMO 유기농 콩
고조선 때 시작으로 현재 연해주에서 생산 장, 두유, 두부 등으로 변신 생협을 통해 만날 수 있어요.
전통방식으로 담근 장에서 걸러낸 장이라 맛이 궁금합니다.
www.baridream.co.kr
연해주의 선물 재래간장 조선간장으로 콩자반 만들 준비 완료.
불린 검은콩과 바리의 꿈 조선간장과 약간의 설탕만 있으면 준비 완료.
먼저 냄비 뚜껑을 열고 콩을 삶아요. 삶아지면 나오는 부유물은 걷어서 버려주세요.
Non-GMO 유기농 콩으로 만든 바리의 꿈 조선간장 오픈
유기농 친환경 안전한 먹거리 만나 봅니다.
바리의 꿈 조선간장 색이 진하죠.
재래간장이라고 하면 국간장 생각하게 되는데 대체적으로 국간장은 맑으면서 엄청 짠맛이 강해서
국간장으로만 사용해서 용도가 많지 않는데 바리의 꿈은 색은 진한데 짠맛이 예상보다 강하지 않아서
장조림 및 요리용 간장으로 활용이 다양하겠어요.
조선간장 넣고 식성에 따라 설탕 조금 넣어 간 맞춰가며 조리면 됩니다.
콩 불리고 삶고 조리는 과정이 조금 길어서 그렇지 만들기 쉬운 밑반찬으로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콩 요리 남녀노소 다 좋아하고 몸에 필요한 단백질이 가득 있는 좋은 재료랍니다.
콩에 간이 잘 베이도록 강하게 중간 간 불에서 서서히 졸여요.
콩이 삶아지면 물을 좀 덜어 냈어야 했는데 물 량이 많아 더 오래 조려야겠네요.
바리의 꿈 유기농 조선간장으로 만든 콩자반 완성.
짜지 않고 색도 곱고 맛도 강하지 않아서 밑반찬으로 금방 먹을 것 같네요.
만들기 어렵지 않고 일주일 정도는 반찬 걱정 하나 덜었네요.
사서 먹으면 편하지만 이렇게 좋은 재료로 직접 집에서 만들어 보니 애착도 가고
자랑하고 하고 싶어지네요.
- 본 활동은 개인 블로거가 상품을 지원받아 촬영, 사용 후 신상품을 홍보하는 프로슈머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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