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GMO 유기농 콩으로 만든 재래간장 건강한 맛이에요.
반찬을 만들 때 기본이 되는 양념을 좋은 것으로 선택하는 건 이젠 필수....
소금은 천일염, 고춧가루는 국내산, 간장도 이젠 유기농 콩으로 만든
건강한 간장을 먹어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간장의 주원료가 되는 콩을 유기농 콩으로 만든
바리의꿈 재래간장은 그런 면에서 만족,
연해주 비옥한 땅에서 10년 동안 화학비료와 농약을 일체 사용하지 않아
최상의 자연환경에서 자란 콩을 사용했기에
국내산 콩보다 지방 함량이 높다고 합니다.^^
그런 콩을 깨끗하게 씻어 장작불로 삶은 후 메주를 만들고
건조 후 1, 2차 발효를 시킨 메주로 만든 재래간장이기에
맛도 영양도 풍부하다고 하네요.

유기농 콩으로 만든 바리의꿈 재래간장 500ml에요.

꽉 차 있지 않아서... 꼭 누가 먹은 느낌이 들지만
뚜껑이 오픈이 되어 있지 않을 걸 보면
용기가 조금 크게 제작이 되었나 보더라고요.^^
음식을 만들 때 전 양조간장보다는 재래간장을 더 자주 이용하는데요,
그러면 다른 조미료를 넣지 않아도 확실히 맛이 깊고, 감칠맛도 나고
두루두루 음식 맛을 살려 좋더라고요.

반찬이 없을 때 자주 해 먹는 계란찜
계란찜에도 국간장을 이용해서 간을 해 주었어요.



그릇에 계란을 담아 국간장과 마늘, 부추, 고춧가루와 물을 넣어 섞어 준 후
중탕에서 쪄 주었답니다.


물이 다른 때 보다 적게 들어가서 국물이 조금 부족한 계란찜
하지만 국물이 조금 부족해도 워낙에 촉촉해서 먹기에는 불편함이 없었어요.

특히... 좋은 재래간장이 들어가
달걀의 비린맛도 잡고, 훨씬 맛이 풍부해져...
입맛 없는 아침에 만들었는데 아이들 잘 먹네요.

이건... 동네마트에서 구입한 가지에요.
마찬이 없던 참에.. 구입해서 바로 만들어 봤지요.


가지를 깨끗하게 세척 후 잘라서 찐 후에
간장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 주었답니다.
(사진에 찌는 과정은 생략...^^;)

자극적이지 않고 삼삼한 가지나물
참기름도 듬뿍, 깨소금도 듬뿍 넣어 무쳐 놓으니
제법 맛이 좋더라고요.

저는 재래간장으로 간을 하는데
국물 생기는게 싫으신 분들은 소금으로 간을 하셔도 무방
하지만 확실히 간장으로 간을 하는게 맛있답니다.

간을 하는 방법에는 소금, 간장 두 가지..
그 중 저는 재래간장을 정말 자주 이용하는데요,
요 바리의꿈 유기농 재래간장....
요즘 제 음식 여기저기에서 들어가 맛을 책임지고 있네요.
저는 위 상품을 소개하면서 제품만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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