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핑크소금 킹솔트로 맛과 건강 챙겨요~~
미네랄이 풍부한 천연소금 베리트 킹솔트에요.
우리가 흔하게 먹는 소금이 흰색인 반면
요 제품은 핑크색이군요.



정제과정이나 첨가물이 없이
파쇄 과정만을 거치는 최고 품질의 천연소금인
히말라야 핑크소금 베리트 킹솔트
용기에 담아 있는 것과 지퍼백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용기에 담긴 것을 이용 후 리필을 하면 될 듯 하네요
300g + 650g 음... 제법 많은 양,
오래 두고 먹을 수 있겠어요.
사용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년...
기한도 넉넉하고요.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미네랄이 풍부하다는 것과
간수가 전혀 없어 쓴맛이 없다는 거
그래서 음식의 맛을 더 해 준다고 하네요.


음식에 간을 맞추는 것은 기본,
육고기와 생선에 사용이 가능하고요,
된장, 고추장, 간장을 담그는데 사용할 수 있음은 물론
단맛을 더 풍부하게 하는데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매끈한 피부를 위한 스크럽제와
피로를 풀어주는 바디&두피케어로도 사용할 수 있다니
활용도가 정말 많네요.

84가지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는 히말라야 핑크소금으로
고기를 구워봤어요.


원래 자주 구워 먹는 삼겹살...
보통은 통후추만 갈아서 뿌리는데 오늘은 킹솔트를 솔솔 뿌려 줍니다.


앞면, 뒷면, 골고루
그리고 노릇노릇..^^

그 사이 느타리버섯 볶음에도 킹솔트를 뿌려서 간을 해 주었어요.
아이들 고기만 먹으면 안 되기에
기왕 먹는 거 버섯도 함께 먹이려고요.^^

그리고 참기름 장에도 히말라야핑크소금를 팍팍~~
흰색이 아닌 핑크색인지라
왠지 고춧가루를 넣은 느낌...이더라고요.

고기를 먹어 보고, 장에 찍어도 먹어 보니
소금이기 때문에... 확 맛이 변한지는 모르겠네요.
그래도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한 천연소금이라니...
왠지 안심이 되는 듯했어요.

느타리 버섯도 크게 달라졌다기 보다는 깔끔한 맛,
그 정도고요.
가족의 건강은 주부의 손에 달려있다고 하지요.
이젠 소금 아무거나 사용하지 말고
건강을 생각하는 킹솔트로 맛난 음식 많이 만들서 줘야겠네요.
미즈모니터와 베리트 킹솔트가 공동으로 주최한 체험이벤트를 통해 작성한 후기입니다.
블로그 : http://hangol72.blog.me/220930504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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