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ith's King Salt(베리트 킹 솔트)'라고 혹시들 아시나요? 저도 이번에 체험단 하면서 처음으로 알게 된 소금이예요. 요 핑크색의 소금이 히말라야의 보석, 크리스탈 소금이라고 하네요. 핑크색의 소금 신기하고도 하고 히말라야의 보석소금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어떨지 궁금해서 신청해 봤어요.
아이들 이 소금이 히말라야 소금이라고 하니 히말라야는 산인데 어떻게 소금이 나올수 있냐며 의아해 하더군요. 저도 너무 궁금했거든요. 설명서에 보니 히말라야 산맥이 융기할 때, 원래 바다였던 곳이 높은 압력과 열에 의해 증발하면서 소금 산줄기가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그 소금 산줄기에서 채굴한 소금이 바로 이 히말라야 크리스탈 솔트라고 하네요. 무려 약 2억 5천만년 전의 바다에서 나온 소금이라고 합니다. 정말 신기하지요? 옛날에는 궁궐에서 사용되어 온 고급소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가격도 일반 소금과는 차이가 좀 나더라구요.^^

300g, 650g 요렇게 2개가 왔어요. 민트색의 포장에 투명한 통속으로 보이는 핑크색의 히말라야 킹솔트 너무 이쁘네요.^^


소금색깔이 고기 찍어 먹을때 고춧가루 섞어 놓은 색깔이지요? 인공적인 정제과정이나 첨가물 없이 자연이 만들어낸 청정 소금이랍니다. 중금속, 방사는 등의 오염물질로부터 자유로운 깨끗한 소금입니다.


입자가 곱지요? 맛봤더니 소금에서 느껴지기도 하는 쓴맛을 느낄수 없더라구요. 베리트 킹솔트는 간수가 전혀 없기 때문에 쓴맛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아이도 조금 맛보더니 소금이 달다네요.^^
베리트 킹솔트에는 80여가지의 인체 필수미네랑이 함유되어 있어 우리 몸에 더 쉽게 흡수된다고 합니다.




베리트 킹솔트 살짝 넣어 계란말이 만들어 봤어요. 전 계란말이도 맛이 제대로 안나 가끔 조미료 넣기도 하는데 베리트 킹솔트 넣고 조미료 넣지 않고 했는데 계란말이 맛이 제대로 나네요. 부끄러운 밥상이지만 베리트 킹솔트로 한결 건강해진 밥상입니다.^^






버섯 볶음에도 베리트 킹솔트 살짝 넣어서 간 맞췄어요. 일반 소금 넣었을때 느껴지는 쓴맛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간도 딱 맞았고 달작지근한게 너무 맛있더라구요. 식구들 맛있다며 너무 잘 먹더라구요.^^




베리트 킹솔트는 요리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게 아니라 입자가 고와 바디 스크럽에도 사용가능하다네요. 오랜만에 얼굴 스크럽 한번 해 볼까하고 폼 클렌징에 베리트 킹솔트 살짝 부어 거품내어 얼굴에 부드럽게 문질러 봤습니다. 입자가 고와 그런지 금새 녹아 스며들더라구요. 주2~3회 정도 반복하면 각질제거나 여드름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아들이랑도 함께 써봐야겠어요.
헹굼할때 뽀득뽀득한 느낌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이 나더라구요. 그러다가 뽀득뽀득~ 피부가 상쾌해 진듯해요.^^
저희 신랑이랑 저랑 발 뒤꿈치 거칠거칠해서 요즘 열심히 크림 바르는 중인데 베리트 킹솔트도 함께 사용해야겠어요. 저녁에 대야에 따뜻한 물 받아놓고 베리트 킹솔트 넣어 족욕으로 하루의 마무으리~ 피로가 싹~ 가실것 같아요.^^




며칠전 신랑 생일날 아침 미역국에도 베리트 킹솔트로 간했어요. 이번 미역국은 왠지 더 맛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ㅎㅎㅎ 이 날 미역국 제가 여태 끓인 미역국중 제일 맛있었던것 같아요. 베리트 킹솔트 덕분에 간이 더 잘 맞춰진걸까요?^^

마지막으로 베리트 킹솔트 요리뿐만 아니라 장 담글기나, 바디 스크럽, 목욕/반신욕에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베리트 킹솔트는 ISO인증을 받은 업체를 선정하여 채굴, HACCP인증을 받은 업체를 선정하여 생산, 국제적인 인증기관인 SGS의 성분 테스트를 거쳐 걱정없이 믿고 사용하셔도 된답니다.
- 본 후기는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사용해 보고 올린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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