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건강에 소금이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능한 몸에 좋은
천연소금을 잘 선택하여 요리하려고 하는데 미네랄이 풍부한
천연소금 히말라야 베리트 킹솔트를
체험하게 되었어요.
소금이 핑크색이야??

히말라야 핑크소금 베리트 킹솔트
체험 제품은
원형 케이스에 들어 있는 300g 용량에 650g 비닐 팩 제품입니다.
소비자가 24,000원 정도 한다고 합니다.
좋은 소금은 가격이 비싸다는것..다들 아시죠?


베리트 킹솔트는 자연이 만들어 낸 크리스탈 솔트를
그대로 담았다고 하는데요.
무정제, 무첨가물, 오로지 파쇄과정만 거친
최고 품질의 미네랄이 풍부한 천연소금이라고 합니다. 일단 소금이
핑크색이라 무척이나 신기하네요.
왠지 소금에서 꽃 향이 날것 같다는~~ ㅋㅋㅋ

베리트 킹솔트의 특징은
간수가 없어 맛있는 소금이라고 하는데요.
높은 압력, 열에 의해 만들어져
간수가 없기 때문에 쓰고 떫은 맛이 없고 간수를 인공적으로
제거하지 않아 미네랄도 풍부하다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주어
요리가 더욱 맛있어 진다고 합니다.
엄청 기대되죠 ^^

제가 좋아하는 그린 컬러 스티커가 붙여져 있어요.
양쪽으로 열어서 사용할 수 있답니다.


적은 양을 사용할 때 / 많은 양을 사용할 때
모든 소금 용기가 대부분 비슷하긴 하지만 이렇게 만들어져
요리를 할 때 구분해서 사용하니 편리하더라고요.
양쪽을 구분할 수 있도록 대 / 소 또는 라지 / 스몰 등으로 표시해 주면
더 편리하지 않을까 싶네요. ^^

2억5천만년전 부터 만들어진 천연소금
히말라야 핑크소금 베리트 킹솔트 소금을 접시에
따라 담아 보았어요.
파쇄만 한 소금이라는데 입자가 아주 굵지도 아주 가늘지도 않은
중간 소금 정도의 크기고요.
맛은 담백하고 깔끔한~~ 진짜 떫은 맛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더군요.
역시 좋은 소금이라 다른가 봐요. ^^

주말 오후 아이들 간식으로 고속도로 휴게소
감자구이를 만들어 보았어요.
동그란 감자에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여서 앞뒤로 노릇하게
굽다가 소금을 뿌려주면 되는
아주 간단하고 쉬운 레시피인데요..

다른 양념 없이 소금만 뿌려 먹는 감자구이
핑크 소금만 살짝 뿌렸어요.
그럼 맛은??


알맞게 잘 구워진 감자구이에 베리트 킹솔트 소금을
뿌려서 먹으니 오! 완전 깔끔하고
느끼함이 덜한 감자구이가 되었어요. 가족 모두 너무 맛있다고 순쉽간에
접시를 비워 버렸다는~~ ㅎㅎ

알고보니 히말라야 핑크소금은 TV에도 소개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84가지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는
핑크소금은 요리 뿐 아니라 피부관리, 뷰티관리 등에도 좋다고 합니다. 화병에 좋은 약재가
소금이라니 신기하기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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