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과 건강에 관심많은 나~
그러다 미즈를 통해 접하게 된 베리트 킹솔트의 히말라야소금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킹솔트는 시스템품질인증을 받은 업체로, 안전성, 건전성 및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원재료 생산부터 모든 과정의 위생을
계획적으로 관리하고 있어 신뢰가 갑니다.
현대인의 문제점인 불규칙한 식습관과 비만이 사회 문제로 대두 되고 있는 가운데
위생과 건강 동시에 챙기면 좋잖아요.^^
히말라야 소금이란?
히말라야 산맥이 융기할 때 바다였던 곳이 높은 압력과 열에 의해 증발할때 소금 산줄기가 형성되었는데
여기서 채굴되는 것이 바로 약 2억 5천만 년 전의 깨끗한 바다로부터 얻은 히말라야 크리스탈 소금이라고 합니다.

전에 프랑스로 여행 갈때 히말라야 핑크 소금이 에펠탑 병에 들어있던 것을 본 기억이 나는데요.
당시 어찌나 사오고 싶던지 ㅠㅠ 여행 경비 사정으로 결국 포기해야만 했던 그 히말라야 소금을
드디어 만났어요. ㅎㅎ


히말라야 소금은 일반 소금과 달리 이온화로 되어 있어 함유되어 있는 풍부한 미네랄이
우리 몸에 쉽게 흡수 될 수 있다고 해요.
소금이라고 해서 바다의 짠맛이 나는 건 아닌가 싶었는데,
그냥 가져다 찍어 먹어도 전혀 짜지 않더군요.
오히려 살짝 단맛도 느껴지는게, 여러가지 응용을 할 수 있어요.
베리트킹솔트의 히말라야 소금은 인공적인 정제과정이나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 그대로 채굴, 세척, 분쇄하여
요즘 문제시 되고 있는 중금속과 방사능 등의 오염물질로부터 영향받지 않는 깨끗한 소금이라고 합니다.
앞서 언급한 히말라야 소금의 이온화로 인해 쓴맛 없이 건강하게 요리의 간을 맞출 수 있는데요.
초콜릿, 아이스크림, 팥죽 등의 단맛 나는 음식에 첨가하면 그 단맛을 더 진하게 만들어주고,
고추장, 간장 등의 장이나, 김치, 동치미 등의 김치 담글 때 첨가하면 짜지 않고 담백하게 감칠맛을 더해 주며,
바디워시나 굳은살 제거 마사지할때 함께 사용하면 좀 더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은 천연 스크럽으로의 활용이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목욕 등의 입욕제용으로 사용하면 좋다고 해요.
(저희 집엔 욕조가 없는 관계로 ㅠㅠ 꼭 해보고 싶던 건데 가능하신 분들은 꼭 도전해보세요.~)
아래는 히말라야 소금의 활용법 팁이랍니다.

입자가 곱고 여느 소금과 달리 끈적임도 없으며, 그냥 먹어도 짜지 않아요.~
핑크빛이 흔한것도 아니니 선물용으로도 그만이죠^^

제가 요즘 다이어트 중인지라 아침에는 망고 주스, 오후에는 원두 커피 드립으로 생활중이랍니다.
그래서 넘나 사랑하는 망고 주스에 넣어서 먹어보았어요.

우와 망고즙이 한층 더 깊이가 우러나오는 맛이었어요.
전 좀 짭짜름할거라 생각하고 1/2 스푼 넣었는데 오히려 망고가 더 진하게 나더라고요.
신통방통했어요.
주로 사무실에서 차한잔을 즐기다보니,
코코아라던가 초콜릿탄 차 그리고 제가 즐겨 먹는 망고과즙에 퐁당퐁당 넣어봐야겠습니다.^^
생각이상으로 괜찮은 히말라야 소금이었어요.
블로그 후기 : http://blog.naver.com/y143har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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