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닉스공기청정기 타워XQ600]
[깨끗한 공기로 쾌적한 환경 만들기
미세먼지 때문에 밖으로 나가기 무서워 지는 요즘,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어두는 것도 망설여지게 된다. 평균 실내에 사람이 머무는 시간은 하루 동안 90%에 달한다. 장시간 밀폐된 공간에서 생활하게 된다면 각 종 먼지와 환경 오염 물질을 그대로 들어마시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 공기청정기는 꼭 필요하다.

특히 도로변에 있는 아파트 단지나 주택이라면 오염된 공기로부터 가정을 보호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가전 제품 공기청정기를 빼놓을 수 없다. 이번에 직접 사용하게 된 위닉스공기청정기 타워XQ600을 소개한다.

기본적으로 공기청정기를 구매할 때 체크해야 할 사항이라면 청정 능력과 기술력, 효율성을 중심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공기청정기는 필터의 성능과 환풍 기능, 공기의 흡입 토출량 등도 중요한 체크 사항이다.

위닉스공기청정기 타워 시리즈는 XQ500(18평형), XQ600(20평형)으로 출시 되었다. 타워XQ600의 사용면적은 66m², 소비전력 34W,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 14kg 중량에 370x370x795mm, 제품등록시 품질보증기간 2년이다.

위닉스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품을 등록하면 구매일자로부터 2년간 무상품질보증을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자. 위닉스공기청정기는 공기청정협회 CA인증마크를 획득해 성능을 인정 받았다. 또한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아토피안심마크(KAA)를 획득, 한국서비스진흥협회로부터 우수한 서비스 품질을 인정 받아 신뢰있는 제품이다.

타워XQ600은 2017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통해 세계가 인정한 디자인이다. 가장 큰 특징은 양방향 2중 흡입, 3D 터보 입체청정, 7단계 마이크로 에어케어, 두 번의 안심제균, 스마트 에어 디스플레이, SKT 스마트홈(loT) 6가지가 있다.

하단부에는 4개의 바퀴가 달려 있어서 한 곳에 고정해 놓고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 있어 편리하다. 제품 자체가 무게감이 있어서 그런지 상당히 부드럽게 움직인다.

제일 먼저 앞면과 뒤면의 덮개를 위쪽을 잡아 앞으로 당기듯이 빼내어 필터의 포방 비닐을 제거해야 한다. 프리 필터 안쪽에는 탈취 필터와 헤파 필터(마이크로 집진 필터)가 비닐에 쌓여 있다.


비닐을 제거한 후 필터를 결합하는 순서는 안쪽부터 헤파 필터, 탈취 필터, 프리 필터, 덮개를 순서대로 장착시킨다. 헤파 필터의 상단에 전면이라고 표시되어 있으니 헷갈리지 말자.


전원을 연결하면 띠리링~ 소리와 함께 상쾌한 바람이 나온다. 공기청정도 가이드를 참고해 집안의 상태를 체크해 봤는데 역시 눈에 보이지 않는 먼지가 많았는지 16~50 보통에 해당되어 거실 중앙에 위닉스공기청정기를 놓고 강풍으로 작동시켰다.



허리를 굽히지 않아도 상단 디스플레이를 조작할 수 있는 편의성과 360도 회전이 가능한 히든 휠로 필요에 따라 집안 곳곳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시켜 사용할 수 있다. 집안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화이트 색상과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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