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주나 이번주도 유난히 미세먼지 나쁨이었던 길었던 휴일이었어요~

미세먼지와 황사 그리고 꽃가루 때문에
아이들 눈과 피부가 많이 건조해 지는 요즘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큰맘 먹고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기로 결정을 하였지요~

미세먼지 때문에 아이들 면연력도 급격하게 떨어지는거 같고
옛말부터 먼지엔 기름칠이 최고다 라는 할머니의 말씀이 생각나서
집에서 큰맘 먹고 오븐이 아닌 불판에서 바로바로 먹는 삼겹살을 먹어보기로 했어요~

내일도 여전히 미세먼지는 나쁨이라는데
창문 열어 놓으면 확실히 실외공기가 나쁘다고 알림으로 알려주는
위닉스 타워 XQ 가 있어 집안 공기 순환을 잘 맞춰가며 하고 있는 요즘이에요~

공기청정기가 생기기 전엔 항상 오븐으로 굽거나
창문을 열고 구웠었는데 실내 인체에 해로운 오염환경 및 유독가스
발생시에 오염도 표시와 알림음을 주는 위닉스 타워 XQ600 이 있어
맘 놓고 불판에 구워 먹는 우리집 이예요~
공기청정기 흡입구랑 배출구 주변 60cm 정도의 빈공간을 확보하고
사용 하는게 좋다하여 최대한 멀리 해서 구워 먹었지요~^-^
삼겹살 구운 다음날도 역시나 미세먼지 최악이었던 날이라
문을 꽁꽁 닫고 있었는데 공기청정기 틀자마자 수치가
71 ~80 까지 오르락 내리락 하던 날 이었어요~
비도 내리고 했지만 미세먼지는
사라지지 않으니 정말 요즘들어 공기청정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의 가전제품이 되어 버린 요즘 날씨 인거 같아요~
그래도 위닉스타워 XQ600 를 두고 생활하는 지금은
수면 하면서도 안심하면서 정화된 집안의 공기의 상태로
잠을 청할수 있어 맘이 편안해 지는 하루하루예요~
* 제품은 제공받아 직접 사용해본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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