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닉스공기청정기 한달 사용 후기]
[20평형 타워XQ600
5월 초 황금 연휴를 맞아 아들과 함께 동물원이나 공원 등을 놀러 다닐 계획이었지만 예상치 못한 미세먼지로 인해 집에서만 있었다. 미세먼지는 공기 중에 섞여 있는지라 옛날 같으면 집에서도 피할 수 없는 공포의 대상이었는데 지금은 위닉스공기청정기 덕분에 상쾌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필자가 사용중인 위닉스공기청정기 타워XQ600은 20평형 제품으로 디자인과 성능 모두를 만족시켜준다. 한달 동안 사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체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의 냄새까지 잡아주는 것이다.

예를들어 남자 특유의 노총각 냄새를 풍기는 작은방에 위닉스공기청정기를 옮겨 놓으면 LED 표시등에 오염도가 빨간색으로 표시되면서 자동으로 공기청정 작업에 들어간다. 문을 닫고 하루에 한번씩 이용해 주면 냄새가 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공기청정기 타워XQ600은 주방에서 후드를 켜도 사라지지 않는 냄새도 잡아낸다. 특히 삼겹살을 구울때 발생하는 냄새와 연기도 말끔하게 사라진다. 단순히 미세먼지를 걸러내는 정도로 생각했던 공기청정기가 일상 생활속에서 생겨나는 공기 오염까지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어 놀라웠다.

24시간 사용해도 소비효율등급이 1등급이기 때문에 전기료에 대한 부담이 없다. 타워XQ600의 대표 기능은 양방향 2중 흡입, 3D 터보 입체청정, 7단계 마이크로 에어케어, 두번의 안심제균, 스마트 에어 디스플레이, SKT 스마트홈(IOT) 6가지가 있다.

2중필터 시스템으로 양방향에서 2중으로 오염된 공기를 빠르고 강력하게 흡입한다. 좌/우/상단 부분으로 깨끗한 공기를 빠르고 넓게 배출해준다. 7단계 마이크로 에어케어를 통해 초미세먼지와 냄새까지 걸러낼 수 있다.

대부분의 공기청정기를 청소할 때 필터까지만 가능하고 내부의 먼지까지는 어려워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 여건을 가지고 있었다. 타워XQ600은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제균이 가능한 UV+, 플라즈마웨이브2.0 기능을 갖췄다. 제품 내부 제균 기능으로 청결하게 공기청정기를 사용할 수 있다.

플라즈마웨이브2.0은 17개 항목 공인 테스트가 완료된 공기 제균 능력이다. 공기 중의 각종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세균),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을 제거한다. 플라즈마 이온이 발생하면 유입된 공기중 유해물질을 분해하고 청정한 공기를 배출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지금까지 위닉스공기청정기 타워XQ600을 사용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이라면 회사 퇴근 후 밖의 공기와 다르게 집안 공기가 상쾌해진 것이다. 특히 필자의 아파트가 도로변에 있어서 환기 시키기 어려웠는데 마음껏 창문과 현관문을 열어 환기 후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면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공기청정기의 선택은 위닉스로 해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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